사랑

[스크랩] 여자를 숨막히게 하는 초절정 섹스

롸맨 2007. 6. 11. 21:04

여자를 숨막히게 하는 초절정 섹스

아내를 흥분시키는 섹시한 체위 Best 5


체위 1 남자를 내 맘대로
 
1. 남자가 다리를 앞으로 쭉 펴고 눕는다. 이때 머리를 베개로 받쳐 여자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한다.
2. 여자는 남자의 발 쪽을 보고 남자 위에 올라탄다.
3. 남자는 여자의 허벅지 위쪽이나 엉덩이를 꽉 잡고 여자는 손으로 바닥을 짚어 몸을 지탱해서 페니스를 삽입한다.
4. 남자의 페니스 끝에서 끝까지 위아래로 왕복운동을 한다.

* 여자가 흥분되는 이유
이 체위는 후배위 가운데서도 여자가 가장 좋아하는 체위. 삽입의 각도와 속도 모두 여자가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자 내부의 민감한 부분이 어디인지 시험해보고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체위 2 눈물날 만큼 감동적인 쾌락

1. 여자는 바닥에 누워 다리를 위로 들어올려 머리 뒤로 넘긴다.
2. 남자는 여자 앞에서 무릎을 바닥에 대고 앉은 다음 허벅지로 여자의 등을 받친다.
3. 남자가 상체를 숙여 여자의 허벅지 안쪽에 대고, 여자는 손으로 남자의 다리를 잡아 몸을 V자로 유지할 수 있게 한다.
4. 남자가 삽입을 하면 천천히 시소를 타듯 움직이기 시작한다.

* 여자가 흥분되는 이유
여자들이 이 체위를 좋아하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다리를 위로 들어올리기 때문에 질벽이 좁아진다. 둘째, 시소처럼 움직이기 위해 다리를 벌리면 남자가 훨씬 더 깊이 삽입할 수 있다. 놀라운 정도로 꽉 조이는 느낌과 강렬한 마찰 때문에 눈물날 만큼 감동적인 쾌락을 맛볼 수 있다.


체위 3 깊고 깊은 삽입

1. 침대 매트리스 위에 여자가 상체만 엎드린다. 가슴과 배만 매트리스에 닿아 있으면 된다.
2. 발은 바닥에 대로 다리를 편하게 벌린다.
3. 남자가 여자의 무릎 바로 위를 잡고 다리를 들어올려 양쪽으로 벌린 다음 삽입한다.
4. 여자는 천사가 된 것처럼 공중에 떠 있는 황홀한 느낌을 즐긴다.

* 여자가 흥분되는 이유
여자는 아무런 통제력 없이 몸을 남자에게 내맡긴 상태. 무엇보다 여자의 몸이 약간 아래쪽을 향하고 다리가 벌어져 있기 때문에 남자가 깊이 삽입할 수 있다.


체위 4 남자를 노예처럼
 
1. 침대 위에 남자가 눕고 여자가 그 남자 위에 앉는다.
2. 이때 남자의 머리를 침대 끝 방향으로 둔다.
3. 두 사람이 클라이맥스에 가까이 가기 시작하면 움직임을 멈추고 여자가 남자의 상체 옆을 손으로 잡는다.
4. 여자는 무릎에 의지해 삽입운동을 하면서 남자를 침대 끝으로 조금씩 민다.

* 여자가 흥분되는 이유
여자가 남자의 페니스 위에 올라앉기 때문에 남자는 그저 자신의 몸을 여자의 몸 깊이 묻는 수밖에 없다. 이 자세에는 여자가 완벽하게 주도권을 잡게 된다.


체위 5 자연스런 오르가슴
 
1. 높이가 약간 낮은 의자를 선택해 남자가 다리를 편하게 내리고 앉는다. 여자는 남자를 마주하고 남자 위에 올라앉아 발을 바닥에 댄다.
2. 무릎을 천천히 90도 각도로 굽히며 발기한 페니스 위로 몸을 낮춘다. 처음엔 페니스의 끝 부분만 들어오게 한다.
3. 조금씩 몸을 낮추어 마지막에는 페니스 끝까지 완전히 들어오게 하여 남자의 허벅지 위에 엉덩이를 댄다.

* 여자가 흥분되는 이유
남녀의 상체가 최대한 맞닿아 자연스러운 포옹과 애무를 할 수 있다. 이 체위는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기 때문에 오르가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체위다.


정말 남자들의 크기, 그렇게 중요한가?

이 질문에 대한 정답은 ‘NO’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싱싱한 자연산 송이버섯의 크기는 정력과 전혀 상관없음은 물론이며, 상대방의 성적 만족도와도 무관하다. 우리나라 정상 성인의 고환은 작은 달걀만 한 크기로 타원형의 모양을 갖추고 있다. 그것의 무게는 10mg 내외, 용적은 15~30ml인데, 남성은 평균 19ml이다.

많은 의학자들의 보고에 따르면, 체격이나 골격이 음경의 크기와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으며, 음경의 크기는 정력이나 상대방의 성적 만족도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한다. 또한 여성의 성적 쾌감은 질 입구의 1/3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의학적으로 발기된 음경의 길이가 최소 3~5cm 이상만 되면 성교에는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는다. 크기의 차이는 여성의 즐거움을 주는 근본적이고 핵심적인 것이 아님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크기보다는 정작 속궁합이 얼마나 잘 맞는지가 중요하다. 한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여자들이 정말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페니스가 얼마나 큰가’의 문제가 아니라 ‘페니스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이다.


깊게 더 깊게

아내는 남편으로부터 사랑받는다는 생각이 들어야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신뢰감이 생기고, 그때부터는 이성을 잃어 주체할 수 없이 남자에게 모든 것을 맡기게 된다. 그 환상적인 충돌 속에서 주된 자극은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는 피스톤 운동이다. 보다 효과를 높이려면 천천히 시작하여 속도를 조금씩 올리는 것. 짧고 길게 또한 깊이 삽입하면서, 상하좌우 운동시엔 클리토리스는 몸에 최대한 밀착시켜 은근히 자극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차근차근 성심성의껏 진도에 맞춰 아내의 안에 들어온 남자는 한참을 머물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이때를 놓치지 말고 아내에게 온몸을 맡겨라. 그러면 아내가 좋아하는 동작이 어떤 것인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에로틱한 목욕

두 사람이 함께 욕실에 들어가는 것은 사랑을 시작하는 데 있어 놀랍도록 감각적이고 친밀감을 주는 방법이다. 욕실은 얼마든지 쾌락의 성소로 변신할 수 있다.

욕실에서 연인을 씻겨주는 기쁨을 만끽해보자. 따뜻한 욕조 안에서 서로의 몸 위에 물을 끼얹으면서 두 사람 사이에 자라나는 친밀감을 느끼도록 한다. 이때 필요한 사랑의 기교는 시간을 버는 것. 욕조에서 서로를 애태우고 희롱하면서 성적인 흥분을 점차 고조시킨다.

상대방을 씻기는 동안 손으로 상대의 몸을 탐색하듯 쓰다듬고 조금씩 허벅지 안쪽으로 옮겨가다가 성기 쪽에 다다르면 손가락으로 가볍게 스치게 한다. 욕조 안에서 다양한 체위를 시험해보고 뜨겁게 젖은 서로의 몸을 느끼도록 한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흥분해서 미칠 것 같으면 욕조 안에서 각자 마스터베이션을 해본다. 거품이 이는 물을 윤할제 삼아 손가락을 앞뒤로 미끄러지듯 움직인다.

목욕을 마친 후엔 급하게 몸을 말리지 말고, 그 시간을 친밀한 의식의 일부분으로 만든다. 깨끗하고 따뜻한 타월로 연인의 몸을 부드럽게 감싸주고 몸 구석구석을 부드럽게 문질러주면 흥분은 배가된다. 특히 가장 은밀한 곳을 세심하고 부드럽게 건드려주면, 굳이 섹스를 하지 않아도 상대방과 깊은 유대를 맺는 중요한 의식이 된다.

연인에게 음란한 말을 하거나, 찰싹찰싹 때리거나, 묶거나, 눈을 가리는 방법도 있다. 성적 환상은 둘 사이의 신뢰와 친밀감을 바탕으로 생겨나고 서로간의 야성적인 상상과 욕망을 마음껏 드러낼 수 있게 한다.

3. 일탈섹스_ “오늘밤 안 되는 게 어딨니?”

1) 쿤닐링구스 : 아내에게 쾌감을

시공을 뛰어넘은 고전 ‘카마수트라’에는 쿤닐링구스에 대한 언급이 거의 없다. 이것은 존경받는 지위의 여인이 하기엔 적절한 행동이 아니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도의 조각상과 시를 보면 일부 계급에서는 쿤닐링구스가 대유행처럼 번졌다는 걸 알 수 있다.

쿤닐링구스를 할 때도 아내를 흥분시키는 방법은 따로 있다. 여자가 침대에 반듯이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벌리고 남자가 밑에서 여자의 다리 사이로 머리를 집어넣는 자세가 가장 편하다.

여자의 엉덩이 아래에 베개를 받치면 치골 부위가 올라가 남자가 애무하기 한결 수월해진다. 남자는 바닥에 무릎을 꿇고 여자는 침대나 소파에 걸터앉는 자세도 있다. 혹은 마치 연회를 즐기듯 식탁에 여자를 앉혀놓고 환락을 대접할 수도 있다.


* 쿤닐링구스할 때 여자가 즐기고 있다는 몇 가지 신호

골반과 허벅지 근육이 이완되고 숨결이 거칠어지면서 여자가 남자의 입 쪽으로 자신을 밀어붙이면 흥분하고 있다는 증거다. 혀를 이용해 여자의 음순을 가볍게 쓸면서 애를 태우면, 여자는 참을 수 없는 욕망에 사로잡힌다. 여기까지 도달했다면 혀와 입술,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한다. 하지만 클리토리스의 과도한 자극은 민감함을 떨어뜨리고 오랜 시간 계속하면 여자를 고통스럽게 만들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쿤닐링구스를 하는 동안 항문에 자극을 주는 것도 여자들에게 상당한 자극을 주는 방법. 항문을 자극하는 내내 많은 양의 애액이 분출하게 되면 오르가슴에 이르렀다는 신호다.


2) 아내들의 판타지 : 판타지를 현실로 바꾸자

“엘리베이터 안에서의 번개 섹스” _최영미(33·주부)
 
‘엘리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누지, 지하에서 위층까지, 벨이 울릴 때까지’ 박진영의 에로틱한 뮤직비디오와 함께 나온 노래 ‘엘리베이터’. 우연히 이 노래를 듣고 머릿속이 하얗게 되는 것을 느꼈다. 한번쯤은 남편과 고장난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음흉하고도 깜찍한 상상을 하면서 흥분하기도 했던 나. 그러던 어느 날 무슨 용기에서인지 새벽이 넘은 시간에 남편을 깨워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기다리던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우리 둘만 엘리베이터를 타게 된 것이었다.

차가운 새벽 공기가 시원스럽게 느껴졌다. 엘리베이터의 야릇한 분위기 탓에 우리 둘은 주체할 수 없는 유혹에 빠져들고 말았다. 결국 그렇게 바라던 서로를 엘리베이터 안에서 애절히 탐하게 되었다. 남편은 급히 치마 안의 속옷을 벗기고 그의 물건을 들여보냈다. 강하면서 빠른 그의 허리 놀림에 난 그만 정신이 아찔했다. 우리는 급히 절정에 이르고 상기된 얼굴로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다. 아으~ 지금도 이 상상만 하면 너무 떨리고 숨이 가빠진다.


격렬한 섹스 후, 아무 일 없듯이” _김선진(29·웹디자이너)

오럴 섹스 마니아였던 나는 가끔씩 주체할 수 없이 오럴이 하고 싶다. 결혼 전엔 남자친구와 함께 영화 속 오럴 장면은 다 따라해 보았으니 이 정도면 병적인 수준인 듯하다. 그 중에서도 내가 늘 상상해온 오럴 섹스는 카페 안 화장실이나 백화점 비상구에서의 섹스. 1m만 벗어나면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그런 곳에서 늘 섹스하는 상상을 하곤 한다. 그렇게 번개 섹스를 하고 나서 아무 일 없다는 듯 예쁜 옷도 입어보고 맛있는 에스프레소 한잔 마시면 너무 행복할 것만 같다. 이런 내 생각을 남편에게 털어놓은 적이 있었다. 남편의 돌아오는 대답. “밥이나 해!”


“더욱더 거칠게” _이경미(35·프리랜서)

침대 밖에서 섹스를 나누는 상상은 그 상상만으로도 늘 흥분된다. 특히 고풍스러운 테이블 위에서 격렬하게 나누는 섹스가 좋다. 입고 있는 옷들이 하나 둘씩 거칠게 벗겨져 나가고, 싫다는 몸부림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그와의 거친 섹스. 더 나아가 이런 섹스 판타지의 초절정 묘미는 그런 장면을 남편이 몰래 동영상으로 담아놓는 것. 나도 모르게 남편이 동영상으로 사랑하는 장면을 찍어놓은 후, 그 모습을 보면서 또 한번의 격렬한 섹스를 나누는 우리 두 사람. 현실에서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변태스러울까…. 어쨌든 그게 나의 섹스 판타지다.



타이밍

섹스는 타이밍이다. 최고의 섹스를 원한다면 아내가 절정에 이르는 적절한 타이밍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익혀야 한다. 이때다 생각하면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덤벼라. 그렇다고 무작정 혼자 느껴서는 절대 안 된다.

모든 여자는 손이나 입으로 애무를 받으면 오르가슴에 다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 남편이 삽입을 할 때까지 몸의 전율을 미룬다. 아내들이 너무 먼저 흥분하면 ‘이 여자 너무 느끼는 거 아냐?’라는 남편의 따가운 시선에 위축되어 울렁증까지 생기게 되고, ‘음탕녀’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쉽기 때문이다. 남편들 역시 혼자만의 절정에 다다르는 것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아내와 함께 사랑을 나눌 때도 그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로켓을 발사해버리고 만다. 그러므로 타이밍을 조절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아내를 흥분시키는 황홀한 타이밍을 위해서는, 계속 변하는 아내의 심리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특히 무심히 넘어갔던 아내의 신체현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두 사람이 모두 만족스러운 섹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아내의 상태를 말로 직접 물어보는 것도 효과적이다.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은 최고의 타이밍을 놓치지 않게 도와주는 가장 솔직한 방법이다.


여자 오르가슴의 종류

남성들은 대부분 여자의 오르가슴이 클리토리스, 질, G스팟, 이 세 곳뿐이라고들 알고 있다. 하지만 여자는 목덜미부터 유두까지, 신체 모든 부위에서 느낄 수 있다. 심지어 미용실에서 두피마사지 하는 중에도 오르가슴을 경험하는 여자들이 꽤 있다. 기본적으로 클리토리스 오르가슴은 여자가 경험하는 가장 일반적이며 강력한 힘의 오르가슴이다. 여자의 신체에서 오로지 쾌락만을 위해 존재하는 기관은 이곳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많은 여자들은 클리토리스에서 미칠 지경의 흥분과 경련을 맛보게 된다.

조금 더 깊은 곳을 들여다보면 G스팟 오르가슴도 빼놓을 수 없다. 여자의 가장 깊고 은밀한 곳에 숨어 있는 이곳은 쉽게 드러내지 않는 가장 성스러운 장소의 오르가슴이다. 이곳을 찾을 때는 먼저 여자의 질을 작은 시계라고 가정할 때 배꼽의 위치가 12시 지점이 된다. 이 상태에서 G스팟은 대개 11시와 1시 사이에 위치한다. G스팟은 질 벽에 위치하고 요도가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여자가 흥분하기 전에는 좀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완벽한 내숭쟁이다.

완벽한 내숭쟁이를 찾아 애간장을 녹이고 싶을 때는 부드럽게 만든 손가락을 여자의 질 속에 살며시 밀어넣은 후 부드럽게 천천히 복부 쪽을 향해 구부리고 조심스레 살살 만져 찾으면 된다. 섹스 중 이곳을 꼼짝할 수 없이 애타게 만들고 싶다면 후배위나, 여자가 남자의 얼굴을 향해 올라앉는 여성상위, 남자의 어깨 위에 두 다리를 올려 직접적인 만남을 갖게 하는 남성상위의 체위를 하면, G스팟 오르가슴을 경험할 수 있다.

질 오르가슴은 하복부와 골반의 신경 경로를 통해 이루어진다. 실제 부부 사이에서 가장 많이 자극되는 곳이 바로 질이다. 자궁경부 오르가슴도 질 오르가슴과 같이, 깊고 지속적인 압박이 가해질 때 꽉~ 찬 느낌을 주는 즐거움이 있다.


함께하는 마스터베이션

마스터베이션은 성기 결합과는 별개로 색다른 쾌감을 안겨준다. 남성의 경우 양손을 사용해 고환을 애무하거나 회음부를 문지르는 등 여러 부위에 자극을 주면 쉽게 흥분에 이를 수 있다. 한 손으로는 음경의 뿌리를 가볍게 꼬집는 동시에 다른 손은 손가락 끝이 아래쪽을 향하게 하며 귀두 끝을 잡는 형식으로 문지른다. 어떤 남성은 여성의 질 내에 페니스가 들어간 것과 똑같은 느낌을 내기 위해 양 손바닥으로 압박을 가하기도 한다. 서서히 샤워를 하면서 이 동작을 남편에게 해보자. 거품이 잘 이는 스펀지를 사용해 페니스를 꽉 쥔 후 앞뒤로 문지르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여성의 경우 마스터베이션은 성적인 환상의 나래를 펼 수 있게 해준다. 욕조 끝에 걸쳐진 타월로 자신을 애무할 수도 있고 샤워기 끝에서 나오는 따뜻한 물로 수압을 다양하게 하여 성기를 희롱하여 흥분시킬 수 있다. 향기 나는 욕조에 누워 남편의 손이 이끄는 대로 몸을 내버려두면 따뜻함과 호사스러움에 휩싸여 더없이 만족스러운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출처 : ★★★ 김 태 연 님의 플래닛입니다. ★★★
글쓴이 : 김 태 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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