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일 오후 12:31 가슴의 허~허~로움이 조금씩이라도 가셔야 하지않을까?! 지난 시간 그토록 힘들었는던가... 몸이 피곤한데 영혼마저도 지쳐가는듯 하다. 조금 더 지나야 추운때가 되는데,,, 마음과 몸은 벌써 시리다. 사랑 2018.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