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2018년 11월 2일 오후 12:31

롸맨 2018. 11. 2. 12:35

가슴의 허~허~로움이 조금씩이라도 가셔야 하지않을까?!
지난 시간 그토록 힘들었는던가...
몸이 피곤한데 영혼마저도 지쳐가는듯 하다.
조금 더 지나야 추운때가 되는데,,, 마음과 몸은 벌써 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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