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핀 2014-05-19 06:38:09, 조회 : 1, 추천 : 0
친구들을 이렇게 보건데..
문득 주변인이나 아님 마라톤 동호인들 조차도 가끔씩 유심히 보니,
나이들이 있어서 그런지 스마트폰이나 활자를 쳐다 보면서 손에 든 것을 좀
멀찍이 두고서 봅디다.
안경을 쓴 분들은 안경을 코아래로 내리고서 맨눈으로 보는 분들도 몇 있고,
(원시도 노안이죠?)
눈이 침침해서 무언가를 가까이에서 보는 걸 힘들어들 해요...
그럴 때 제가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한 마디 드려 보면 아 ~ 무도 안 들어.
'선생똥은 개도 안 먹는다'는 속담도 있고... ^^
9 회 구운 제대로 된 죽염을 깨끗한 물에 10 % 염도 정도로 침전시킨 물로
아침저녁으로 안약삼아 넣어주면 머잖아 해소되는데, 그게 귀찮은 건지...
(참고로, 저는 습관이 됐습니다. 그렇게 제조된 거 시판하는 데도 있고)
더 나은 방법은 '침죽염'을 검색해 보시면 아실테지만, 우리 나이때 곧잘
녹내장, 백내장이 오거든요? 수술한다고 낫는 거 아닙디다. (주변에 보면)
죽염을 입안에 머물고 있다가 잘 녹여서 그걸 아침저녁은 물론이고 하루에
열 번도 더 눈에 넣고 씻어 봐요... 장난처럼 낫는다고 돼 있어요.
눈에 난 다래끼나 충혈등의 안질은 간단히 나아요 (제 경험입니다만).
저어기..
오전에 충북에 갈 일이 있는데, 기차안에서 이 글은 지울 겁니다.
필요하신 분만 참고들 하시고요...
[이른 아침에 마온에서 퍼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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