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6~8개월 즈음의 준우

롸맨 2013. 7. 3. 09:45

 

9개월을 향해서 오늘도 열씨미 살아가는 준우의 모습입니다.

 

밤에 늦게까지

안자고 놀아달래서 아빠가 잠을 못자 피곤하고요,

 잠들고나도 새벽에 몇번식 엄마표 보온도시락(^^:)을 찾는지라

애기엄마가 잠을 못자 피곤해하고 힘들어하기도 하지만,  

잘먹고 잘놀면서 울지도 않고 건강하게 커가는게

여간 고마운게 아니네요.

 

지난주까지 조금 바쁘게 살다보니

준우 커가는 모습을 찍기만하고 제대로 정리를 못하였는데,,

마침 장마전선의 활약덕분에 한가해진 틈을 타서 몇장 올려봅니다. ^^

 

 

아빠 가게에 놀러와서 좋다고 놉니다^^

 

 

 

 

 

 

 

 

 

 

 

이 표정은 도대체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합니다. 흉내내도 안되니 원...

 

 

 

 

아싸~ 섯다 ^^

 

 

 

 

 

 

목욕할때나 머리감을때..물을 좋아해서 우는법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다음주에는 제대루 기지않을까 싶네요.

 

 

 

세상에 이때처럼 편안하게 살때가 있을런지.. 좋을때 그냥 좋아해라 ^^

 

 

 

 

 

 

 

 

찍으라는 건지,,,말라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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