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어느 일요일 오후...
낮잠을 충분히 재우고 사진관에 가야하는데,
성질 급한 애비가 엄마를 재촉해 자는놈 들처업고 갔네요.
덕분에 몇장 찍지않아 하품을 하고 투정을 부려서 어쩔수 없이 한잠 재우고 다시 찍었네요.
2013년의 3월도 하순이 시작된 지금.
이제는 100일은 물론 150일을 넘긴 상황이지만,,
그래도 순수한 모습의 어린아가의 맑디맑은 미소를 보시고
세상의 모든 시름을 놓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우리준우 100일사진을 올려봅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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