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퇴근전에는 "오늘은 아기사진을 찍어야지" 하다가도,
막상 퇴근해보면 애보느라 밥도 못먹고 있는 애기엄마를 보는순간 미안해서 한두시간 애를 보다보면
어느순간 아기는 자연산 모유를 먹느라 바쁘고요, 나는 나대로 잠자기에 바쁜지라 사진 찍어올리는게 쉽지가 않데요.
그런데 어제밤에는 웬일로 요녀석이 저녁먹고(애기가) 트림하고는 웬일로 30분 가량을 얌전히 놀길래 몇장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플래시를 엄금하는 어부인의 명에 따라 걍 찍어봤습니다.
입을 악문듯한 표정...이쁘죠 ^^;;
아기의 일상복..기저귀 ^^
카메라가 조금 크고 시커매서인지 눈동자를 돌립니다
요즘 지지고 볶는게 일상인 모자지간...저의 가족입니다^^
확실히....아빠보다는 잘생겼지요?? ^^;;;
'사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잘~크고 있는 준우 *^^* (0) | 2013.03.05 |
|---|---|
| 준우...세상에 나온지 두달여 (0) | 2012.12.27 |
| 10월 28일에... (0) | 2012.10.29 |
| 조리원에서 아기모습 ^^ (5) | 2012.10.26 |
| 아기 (0) | 2012.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