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아기

롸맨 2012. 10. 16. 13:14

어제 새벽 1시반부터 징후가 있었는데,,,

병원에 입원하고도 15시간이 지나서야 모습을 보여준 나의 아기입니다.

 

 

 

 

 

 

지난 여름 엄마 뱃속에서 크지않아 무던히도 엄마아빠를 애를 태우더니

그래도 2965g으로 세상 구경을 해주네요.

 

엄마를 닮아 쌍거플이 이쁜 울아기...잘키우겠습니다 *^--------^*

'사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월 28일에...  (0) 2012.10.29
조리원에서 아기모습 ^^  (5) 2012.10.26
조카 환승이 세계 창의력올림피아드 대회 사진  (0) 2012.05.31
2012년 4월 12일 오전 07:14  (0) 2012.04.12
2012년 3월 20일 오전 11:35  (0) 2012.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