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1시반부터 징후가 있었는데,,,
병원에 입원하고도 15시간이 지나서야 모습을 보여준 나의 아기입니다.
지난 여름 엄마 뱃속에서 크지않아 무던히도 엄마아빠를 애를 태우더니
그래도 2965g으로 세상 구경을 해주네요.
엄마를 닮아 쌍거플이 이쁜 울아기...잘키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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