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과 상식

[스크랩] 성 알아가기

롸맨 2011. 9. 17. 07:37

=+[언제나, 남자를 가장 흥분시키는 여자의 신체 부위]+=
 
불행히도(?) 남자를 가장 흥분시키는 여자의 부위는 얼굴이다. 남자들이 예쁜 여자에게 환장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베드인 전에는, 예쁜 여자와 베드인을 하기 때문에 흥분하고, 베드인을 하면서는 예쁜 여자와 하기 때문에 흥분하고, 끝나고도 가능하면 어디 신문이나 잡지에 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뿌듯해 한다. 남자로서, 참 부끄러운 발언이지만 이런 게 사실인 걸 어쩌겠는가.

 
하지만, 가장 많이 쳐다보는 여자의 신체 부위

남자와 여자의 신체의 차이 중에 가장 극명한 곳은 아무래도 가슴일 것이다. 남자가 여자를 볼 때 가장 많이 보는 곳이다. 여자 가슴은 남자에게는 여자 그 자체로 인식된다. 여자에게서 상상하는 모든 느낌이 가슴과 직결되어 있다. 부드러움이랄까, 질감이나 촉감 혹은 양감이랄까…. 가슴은 여자에 대해 남자가 상상하는 모든 것이다. 크기에 자신이 없다고 해서 브라를 풀지 않고 버틴다던가, 똑바로 눕지도 않고 옆으로만 삐딱하게 눕는다던가 하는 건 좋지 않다. 남자도 눈이 있는데, 보면 어떤지 안다. 하지만 설령 누우면 사라지는 '흔적 기관' 같은 가슴이라도 남자는 그 가슴을 좋아하고, 혹은 좋아하려고 노력한다. 무엇보다, 자기 몸에 자신 없어 하는 여자는 매력이 없다.
 
베드인이후, 남자를 가장 흥분시키는 여자의 신체 부위

베드인을 하고 옷을 벗고 엉키기 시작하면 손으로 어딜 만지건, 몸이 먼저 느낀다. 이때, 느끼는 여자의 피부는 남자로써는 상상할 수 없는 느낌을 준다. 만져서 느끼는 피부가 아니라, 몸이 닿아서 느끼는 여자의 피부는 섹스를 하는 동안 남자를 가장 자극시키는 부분이 된다. 이런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같이 샤워하는 것을 권해본다. 바디 로션이든, 비누든 뭔가가 뿌려진 여자 몸은 대리석보다 더 매끄럽다.

 
섹시함의 완결, 힙라인. 힙에서 허벅지까지~

어디 몰라서 안 하는 것도 아니겠지만, 힙라인도 중요하다. 다른 부위에 비해서 힙라인은 '한방의 힘'을 지닌달까. 이 부분이 섹시한 여자를 보면 상상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확인을 하고 싶어진다. 스판 같이 달라붙는 바지를 입었는데 매끈, 늘씬한 힙라인을 보면 남자는 환장을 한다. 아마, 원시시대부터 남자를 흥분시킨 가장 고전적인 테마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힙은 다른 부위에 비해 중독성이 강하다.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과학 로맨스 백과]+

그가 연신 “하악, 좋아!”라고 외치는 타입이든, 아니면 오로지 거친 숨소리만 내뿜는 타입이든, 그 남자가 섹스 도중에 진짜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기 힘든 건 마찬가지다. 아마도 당신이 일일이 물어보기란 힘든 일일 테니, 코스모가 이쯤해서 구원투수로 나섰다.


섹스할 때 여자들의 머릿속 상념의 주제들은 사실 몇 가지로 압축되곤 한다. 그가 내 몸매를 보고 실망하면 어쩌지, 그가 나와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어쩌지, 여기를 만져 달라고 말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지금 내 신음 소리는 적당한 걸까…


뭐 이런 것들이 대부분이다. 따지고 보면 거의 전부가 걱정과 번민의 감정이다. 아무래도 섹스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쪽이 남자이기 때문에 여자들은 자꾸만남자의 눈치를 보게 되고 걱정스런 마음이 생기는 게 아닐까?


이때 문득 한 가지 의문이 든다. 그럼 남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면서 섹스를 할까? 적어도 그들은 관리하지 못한 뱃살을 신경 쓰는 것 같지도 않고, 신음 소리 가지고 고민하는 것 같지도 않다. 에디터의 경우엔 몇 번 “섹스할 때 머릿속으로 무슨 생각해?”라고 물어본 적이 있었지만, 그렇다고 솔직하게 자기 마음을 털어놓는 남자도 없었다. 그냥 “아무 생각도 안해”라고 말하는 경우만 있었을 뿐.


자, 남자들은 남자들대로 뭔가 다른 고민을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 중요한 건 그들이 실제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면 당신의 섹스가 좀 더 쉬워질 수 있다는 거다. 물론 사람마다 미세한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코스모가 받아낸 리얼 가이들의 멘트는 신뢰도 100%짜리의 것이니 일단 귀를 기울여보기 바란다. 그리고 연애 칼럼니스트 이동준이 코스모에 특별히 보내온 스마트한 붐업 테크닉도 잊지 마시라.

stage 1
그의 그곳이 반응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얼마나 오랫동안 할까? 오늘은 어떤 체위로 해보면 좋을까? / 그녀가 나의 그곳을 마음에 들어할까? 크다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작다고 하면 어쩌지? / 오늘은 잘해서 기필코 그녀를 뿅 가게 만들어줘야겠군! / 좀 오래가게 찬물로 마사지하고 올 걸 그랬나? 발기할 때 남자들은 다양한 생각들에 사로잡힌다.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그날의 섹스에 대한 구상을 해보는가 하면, 그녀가 자신의 그곳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을까 봐 걱정하는 모습도 보인다. 눈앞에 펼쳐질 섹스에 대한 설렘과 걱정이 동시에 든다는 측면에서 남자와 여자가 그리 다를 것도 없는듯.


Boom-Up Technique 놀라지 마시라. 당신이 눈치 채지 못한 곳에서 남자들이 자극받는 경우가 많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본 레이싱 걸의 사진 때문에, 길에서 스쳐지나간 여자의 파인 가슴골이나 미끈한 다리 때문에 흥분한다. 그런데 이럴 때 컴퓨터 모니터 속의 레이싱 걸이, 지나가던 낯선 여자가 내 남자의 거시기를 불끈하게 만들었다고 분개하지 마라. 섹스에 시큰둥하던 내 남자를 발기시켜 준 그녀들에게 오히려 감사하고 그 기회를 활용해야 한다. 어느 날 내 남자가 갑자기 똥 마려운 강아지처럼 어정쩡하게 행동한다면, 적어도 세 번에 한 번은 다른 곳에서 자극을 받고 와서 나와 섹스하고 싶어졌다는 뜻이다. 그럴 땐 남자의 상태를 빨리 캐치하여 키스나 애무로 분위기를 이어가면 된다.

stage 2
당신의 손으로 그곳을 자극하는 시간입니다

으아아아, 손으로 해줘도 이렇게 좋은데 입으로 해주면 얼마나 더 좋을까? / 음, 꽤 능숙한걸? 많이 만져본 솜씨 같은데 그렇다고 물어보면 입으로 안해주겠지? / 따뜻해! 나를 정말 좋아하는 게 느껴지는걸. 착각은 아니겠지? / 헐, 어쩌지 벌써 사정해버릴 것 같아! 당신이 부드러운 손으로 그의 그곳을 만져주면 그는 한결 평온한 기분에 사로잡히게 된다. 자신의 가장 소중한 곳을 타인의 손에 맡긴 직후이기 때문에(그 테크닉이 아주 엉망이 아닌 이상) ‘그녀가 진정 나를 사랑하는구나’ 라는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 차게 되는 것. 그 어떤 남자도 마다하지 않는 오럴 섹스에 대한 기대가 충만해지는 것도 역시 이 시점이다.


Boom-Up Technique 여자들의 성감대는 가슴은 당연하고 귀에서 목덜미, 심지어 머리카락, 발가락까지 오만 군데가 넘는다고 하지만 남자들의 성감대는 솔직히 그리 많지 않다. 남자의 몸 구석구석을 어루만져 주는 것보다 차라리 여자의 성감대로 남자의 손을 이끌어주는 게 더 남자를 흥분시킨다. 남자들은 여자의 터치를 받기보다 여자의 몸 만지는 걸 더 좋아하고, 이것으로 여자가 흥분하는 걸 느끼면 함께 흥분되기 때문이다. 물론 여자가 만져주기를 원하는 성감대가 남자마다 다를 수도 있다. 그럴 때 가장 중요한 건 대화다. 서로 원하는 게 무언지 대화를 통해 사전에 파악해야 한다. 심지어 훤한 대낮에 별다방이나 콩다방에 앉아 이런 은밀한 대화를 나누는 것도 짜릿한 느낌을 주는 방법이 될 듯.

stage 3
당신의 입으로도 그곳을 예뻐해줄 차례죠
와, 진짜 따뜻하다. 그냥 이대로 계속 가면 안될까? /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다. 하악하악. / 지난번보다 한결 능숙한걸. 그녀가 일취월장해서 너무 좋아. 흐흐흐. / 그 때 했던 그 자세로 해보자고 말할까? 지금이 딱 좋은 타이밍 같은데.어떤 남자들은 ‘솔직히 고백하건대 인터코스보다 오럴 섹스가 더 좋다’라고도 말한다. 그만큼 세 번째 스테이지는 남자들에게 결코 양보할 수 없는 단계인 것. 이 단계에 도달하면 남자는 여자에게 극도의 친밀감을 느낌과 동시에 그녀에게 자신의 모든 걸 맡겼다는 안도감과 평온함에 젖게 된다. 

 

Boom-Up Technique 남자의 페니스는 쭈쭈바도, 당근도 아니다. 포르노 배우를 따라하는 것처럼 앞뒤 가리지 않고 덤비거나, 갑자기 공격하듯이 터프하게 덤비면 그의 그곳은 오히려 오그라든다. 섹스고 뭐고 일단 내 보물 1호를 지켜야 한다는 남자들의 보호 심리가 작동하기 때문. 강약 조절에 실패하면 안한 것만 못한 게 바로 오럴 섹스다. 적절하게 강약 조절을 해서 남자의 페니스가 숨 쉴 공간을 주고 닿을 듯 말듯 묘하게 자극을 준다면 남자의 입에서 탄성이 새어나올 것이다. 이 시점에서 좀 더 용기가 생긴다면 과감하게 남자의 몸 위에 올라타 다양한 시도를 시작해볼 것. 여자들은 청각에 약하고 남자들은 시각에 약하다고 하지 않는가. 그가 예상하지 못했던 과감한 시도로 그를 감동시켜라.

stage 4
그와 당신이 하나가 되는 순간이에요

아, 드디어 합체다! 너무 부드러운 느낌이네. 아아아, 너무 좋아! / 나의 그것이 정말 살아 있는 느낌이야. 이제 그녀를 샅샅이 탐색해야지. / 애원하는 듯한 그녀의 저 눈빛, 정말 나를 미치게만드는군!

섹스 내내 신음 소리를 거의 내지 않는 침묵형 남자라 해도, 이 단계에서는 한 번쯤 신음 소리를 낸다. 그건 바로 삽입하는 그 순간의 쾌감이 남자들에겐 숨길 수 없을 만큼 대단함을 말해주는 지표다. 남자들의 흥분도는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극에 달하게 되고, 머릿속은 온갖 찬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게 된다.


Boom-Up Technique 역시나 여기서도 과유불급. 무작정 들이미는 남자를 마네킹처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적극적으로 반응해도 남자들의 흥분을 급속도로 추락시킬 수 있다. 상황을 주도하고 싶어하는 남자들의 속성과 심리가 그렇다. 어쩌겠는가, 그게 현실인 것을. 적당히 리듬을 타면서 못 이기는 척 미묘한 액션을 취해주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이때 남자만 배려하지 말고 자신의 컨디션도 챙겨야 한다.

 

삽입을 하는 순간 여자가 탄성을 지르면 많은 남자들은 그게 아파서 내는 소리인지, 좋아서 내는 소리인지 구분을 못한다. 좋으면 좋다고 말해주고 만약 그 순간에 아플 땐 아프다고 말해줘야 한다. 섹스가 1~2초 견뎌서 끝날 일도 아니거니와 그게 어디 견디자고 하는 극기 훈련인가. 서로 즐기는 섹스가 아니라 견뎌내는 섹스라면 당장에 중단해야 한다. 만일 중단할 마음이 없다면 수시로 내 상태를 정확하게 표현해줄 필요가 있다. 함께 즐기는 섹스를 원한다면 말이다.

stage 5
그가 가장 좋아하는 자세로 절정을 향해 고고싱!

아, 빨리 사정하고 싶어. 하지만 그녀가 만족한 다음에 사정하면 좋겠는데…./ 이 자세도 좋지만 다른 자세로 하다가 끝내면 더 좋을 것 같은데, 바꿀까? / 아!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아. 그녀의 저 뒷태를 보라고. / 아무것도 필요 없고,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다. 그것이 어떤 체위이든, 남자들은 사정 직전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자세로 피스톤 운동을 할 때 무념무상의 경지에 이른다. 평소에는 집중력이 별로 없는 남자라 해도, 이 순간만큼은 놀라울 만치 높은 집중력을 보이는 법. 만약 이 순간조차도 산만한 모습을 보이는 남자라면 당신과의 섹스가 별로 재미없다는 뜻이 되겠지?


Boom-Up Technique 카마수트라나 섹스 교본에 나온 체위라 하더라도 남자가 원하는 체위와 여자가 좋아하는 체위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 중요한 건 두 사람의 만족도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체위에서 서로 타협을 하는 것이지 남자가 원하는 체위에 무조건 맞춰주는 게 아니다. 남자들은 한편으로 자신이 원하는 체위로 섹스를 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동시에 어떻게 하면 여자의 하이 소프라노 교성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골몰한다. 남자가 좋아하는 체위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서로가 만족할 수 있는 체위를 적당히 배합하자. 남자들이 흔히 좋아하는 후배위에서, 옆으로 누운 자세, 엎드린 자세 등등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드니 그냥 패스!

stage 6
아, 드디어 그가 절정을 맛봅니다!

윽, 끝나버렸네. 허탈해. 너무 허탈해. 담배라도 피워야겠어. / 그녀도 뿅간 것 같군. 아하하, 이제 나를 더 좋아하게 되겠지? / 오늘은 멋있고 힘 있게 하고 싶은데, 어디에 어떻게 할까? / 요즘 인내심이 부족한 것 같다. 이렇게 빨리 끝나버리다니. 사정의 순간, 남자들의 머릿속은 두 가지의 복합된 감정으로 가득 찬다. 한 가지는 엄청난 쾌감과 성취감이고, 나머지 한 가지는 허탈함과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은 심정이다. 남자들의 이런 마음속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한창 즐거웠던 섹스의 마무리가 자칫 어색해질 수도 있다는 걸 기억하라. 경주마처럼 달리다가 사정을 하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는, 남자들의 조금은 슬픈 운명에 대해 생각해보라는 뜻이다.


Boom-Up Technique 포르노나 야동 속에서는 어쩌면 여자들이 모두 하나같이 ‘좀 더 세게’ 해달라고 소리 치는 걸까. 그런 여자, 솔직히 난 지금까지 거의 못 만나봤다. 여자들이 “조금만 더!”를 외칠 때 남자는 ‘도대체 얼마나 더 가야 만족하는 걸까’라는 생각을 하며 그때부터 압박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비관하게 된다. 기분에 따라선 아무리 피곤해도 철인 5종 경기 선수의 그것보다 더한 체력을 발휘하기도 하지만 심리적 압박을 받으면 순식간에 시들어버리는 게 바로 남자의 페니스다.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단 속담을 오해하지 마라. 아이는 그냥 울었을 뿐, 떡 하나 더 달라고 대놓고 외치지 않았다. 절정의 순간에는 너무 구체적인 멘트를 하지 않아도 된다. 최대한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이나 교성으로 느낌만 전달하면 오케이.

stage 7
그의 그곳이 본래 상태로 되돌아갑니다

윽, 끝나버렸네. 허탈해. 너무 허탈해. 담배라도 피워야겠어. / 그녀도 뿅간 것 같군. 아하하, 이제 나를 더 좋아하게 되겠지? / 오늘은 멋있고 힘 있게 하고 싶은데, 어디에 어떻게 할까? / 요즘 인내심이 부족한 것 같다. 이렇게 빨리 끝나버리다니. 사정이 끝나고 숨을 고를 때, 흐뭇하고 므흣한 기분이 되는 여자와 달리 남자들은 조금 의기소침해진다는 것을 기억하라. 절정의 순간을 향해 달려가다가 1~2초 사이에 극치감을 맛보니 흥분도가 ‘급’다운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가 공허함을 달랠 수 있도록 꽉 끌어안아 주거나, 정말 행복했던 것처럼 미소를 지어준다면 당신에게 더 반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Boom-Up Technique “좋았어”, “자기 끝내줬어” 같은 멘트는 좀 식상하지 않나? 서로 숨을 고르는 동안은 그냥 사랑스런 표정으로 남자 품에 안겨 아무 말 않고 가만히 있으면 된다. 그냥 꼭 안고 죽을 때까지 안 떨어질 것 같은 행복한 표정으로 있어주면 된다. 불과 1분 전까지 교성을 내지르며 흥분했다는 사실이 어색해서 갑자기 엉뚱한 화제를 끄집어내지 말고 잠시만 그 기분을 더 즐겨라. 그리고 오늘의 섹스가 특별히 왜 좋았는지 구체적으로 한마디쯤 코멘트를 달아주는 센스까지 보탠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꽉꽉 조여주는 그 느낌을 잊을 수 없어, 정말 죽여주는 여자였다니까.” ]+

 

남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술잔이 몇 순배 돌고 나면 언젠가 경험한 소위 ‘죽여주는 여자’에 대한 이야기가 안줏거리로 오르곤 한다. 은근한 과시와 과장이 섞여 있는 것을 알면서도 부러운 눈빛으로 맞장구치고 있는 남정네들을 보면 누구나 ‘명기’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나보다 싶다. 그러나 신이 내린 명기를 손에 넣는 행운은 흔치 않다.

 

그렇다면 명기는 꿈속에서나 만날 수 있는 걸까? 아니다. 여자의 성적인 능력은 좋은 악공을 만나면 얼마든지 향상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여자의 몸을 악기에 비유하는 것은 능숙하게 다룰수록 좋은 소리를 내기 때문. 그녀의 질이 재미없다면 먼저 자신의 악기 다루는 솜씨를 반성해 봐야 할 터다.

 

오늘 밤부터 명기 수련을 시작하고 싶다면 그녀의 성감대를 제대로 공략할 줄 알아야 한다. 가슴과 성기를 적당히 애무해서 애액만 나오게 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복잡 미묘한 그녀의 비위를 맞추는 것을 때로는 생략하고 싶겠지만 정성을 쏟을수록 명기를 만날 확률이 높아진다고 생각하면 인내심이 생긴다.

 

뜨겁게 달아오른 그녀가 “이제 넣어줘”라는 제스처를 보이면 그때부터 노력의 결실을 맛보면 된다. 여자가 한껏 흥분하면 자신도 모르게 질을 오므리면서 페니스를 강하게 자극한다. 따뜻하고 부드럽게 조여 오는 그 느낌이 바로 당신이 꿈꾸던 것이 아닌가? 그것은 메마르고 느슨한 질벽에 대고 아무리 피스톤 운동을 해봐야 얻을 수 없는 것이다.

 

당신이 노력하지 않으면 질은 응답하지 않는다. 무턱대고 “질 좀 조여봐”라고 말하는 당신은 섹스를 모르는 남자다.

여성 스스로 연마하는 것도 중요하다. 케겔 운동을 하면 질 근육이 강화되어 남성에게 큰 쾌감을 주는 것은 물론 여성 자신도 강한 오르가슴을 경험할 수 있다.

 

훈련방법은  마치 붕어가 물을 먹을 때처럼 질 또는 항문을 뻐끔뻐끔 조였다 풀어주기를 반복하면 된다. 10초 정도 조였다 풀기를 20번 정도 반복하면 좋다. 또, 실전에서는 적극적으로 즐기려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아무리 훌륭한 악공이라도 소리 없는 악기 앞에서는 대책이 없지 않겠는가? 이렇듯 1%의 명기를 신이 내렸다면, 99%의 명기는 갈고 닦아 완성되는 것이다. 자, 오늘 밤부터 실전에 적용해 보자.

 

충분히 흥분한 후 삽입하고 페니스가 들어올 때 살짝 풀었다가 나갈 때는 질을 조여 준다. 예전에는 보지 못했던 남편의 황홀한 눈동자를 만날 것이다. “오우∼ 당신 죽여주는데!”

 

++[♡ 어떤 여자가 명기일까?]++

 

흔히 이런 말이 있습니다. '명기와 잠자리를 하고 나면 남자는 며칠간 끙끙 앓거나 당분간 섹스를 못한다'라고요

왜그럴까요? 다소 과장된 남자들의 허풍이지만 분명 남자들은 이런 명기를 경험해보길 학수고대합니다. 그만큼 만나기 어렵고 극히 일부에만 적용되는 명기이기 때문이죠. 이처럼 남자를 달구는 명기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1. 특수한 질을 가지고 있다.

 

제가 만난 여성들은 질이 다소 모양은 틀리지만 그 흡입력과 조임은 엇비슷했습니다. 하지만 명기는 남자의 성기가

삽입되는 순간 부터 입으로 남자의 성기를 자유자재로 빨듯이 질이 춤추듯 움직이며 나긋나긋 남자의 성기를 조이기 시작합니다. 

이런 질을 가진 여자들을 일본에선 '긴자꾸'라 부르며 중국의 성전.일본의 성서 등에서도 자주 거론되고 있습니다. 오랜 역사 속에서도 수많은 권력가들이 이런 명기를 만나보기를 원했고 그런 여자를 자신의 애첩으로 두길 원했습니다. 이런 여성과 잠자리를 한 남성은 또다시 그 여자르 찾을 수 밖에 없어집니다. 왜냐면 보통의 여성에게선 그 맛을 볼수없기 때문이죠. 서서히 그여자의 육체에 길들여 질 수밖에 없는 강함 끌림~! 명기만이 가질수있는 엑스터시입니다.

 

2. 그녀들은 애액이 풍부하다.

 

전 이제껏 태어나 2명의 명기를 만나봤습니다. (100%진실) 한 명은 자신의 질을 자신의 의지대로 조일수있는 여성이었습니다. 삽입순간 바이브레이터(진동기구) 안마기처럼 미끄러지며 조이는 여성이었죠 하지만 명기는 조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명기의 또 다른 특징은 애액이 풍부하다는 것이죠. 애액이 풍부하단 것은 그만큼 반응이 좋다는 뜻입니다. 무슨말이냐~ 남자와의 잠자리에서 마음껏 느끼는 여자가 명기입니다.

 

육체적으로 성적 자극에 민감하며 한 번의 잠자리 만으로 몇번의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는 여자야말로 어쩜 조이는 것 이상의 명기라 할수있습니다. 제가 만난 2명의 명기 중 한명은 그런 여자였습니다. 애액도 풍부 하거니와 저와의 잠자리에 몇번이고 느낄수있는 여자였습니다. 한번의 삽입만으로 7~8번 이상의 오르가슴을 느끼더군요. 대단한 여자였죠 그런 여자는 남자에게 뿌듯한 정신적인 자신감을 심어 줄수있습니다. 자극에 민감하고 충분히 오르가슴을 느끼는 여성! 단지 잘 조이는 여자보단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런 여자가 남자와 궁함이 더 잘 맞을수 있습니다.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남편을 초절정 흥분상태로 만드는 법]++                                    

남편을 털끝 하나 건드리지 않고도 내 맘대로 움직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도 남편을 흥분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몇 가지 기술을 소개한다. 필요한 건 섹시한 말과 에로틱한 동작들뿐. 이 기술을 사용하면, 남편은 아내가 준비되기도 전에 자기 혼자 흥분해서‘하고 싶다’고 설치게 될지도 모른다.

아내의 리드는 무죄, 기왕 하는 거 신나게 즐겨야 

부부 사이의 섹스는 합법이다. 죽을 때까지 ‘해도 된다’라고 국가에서 정해준 위풍당당한 행위. 기왕 하는 거, 그리고 매일 반복하는 거, 엄청 신나게 즐기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부부 사이의 섹스가 생각하는 것만큼 그리 호락호락한 건 아니다. 지속적이고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관계이니만큼, 상대방을 쉽게 싫증나게 만들기 일쑤. 실제로 주변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남편의 애무법은 늘 정해져 있다.

키스하고, 가슴 몇 번 만지다, 아내가 생체학적으로 섹스할 준비가 되었는지 확인한 후 곧바로 삽입하는 식이라는 것. 이런 한심한 남편을 바꾸기 위해서는 아내의 리드가 필요하다. 오늘만큼은 색다른 방법으로 남편과의 관계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남편 몸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드는 방법. 필요한 건 섹시한 말과 에로틱한 포즈뿐이다. 

수줍지만 불을 켜놓거나, 침대 옆에 거울을 둔다

남자들이 시각적 자극에 급격하게 반응한다는 것은 시대를 초월한 명제다. 수줍겠지만 하루만큼은 남편과 잠자리에 들기 전, 불을 켜놓거나 침대 근처에 거울을 두는 센스를 발휘하자. 남편은 아내의 벗은 몸을 감상하면서 당연히 견딜 수 없는 상태가 될 것이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은밀한 곳까지 보길 원할지도 모른다. 보여달라고 떼쓰는 남편에게 ‘당신 변태 같아!’라고 말한다면 산통 깨지기 일쑤. 이럴 땐 켜놓은 형광등을 끄고 침대 곁 스탠드만 켜서 어둠을 이용한다. 무엇보다 거울을 활용하면 자극은 두배, 세배, 아니 열배로 급격한 흥분 상승곡선을 만들어낸다. 거울에 비치는 아내의 모습을 언뜻언뜻 보게 되는 남편. 이날 남편은 쌍코피 터질 때까지 아내를 위한 서비스에 몰두할지도 모른다.

남편을 더듬지 말고 자신을 만져라

섹스 사이트를 들어가본 경험이 있다면, 남자들 누구나 ‘자위하는 여자 판타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쯤은 쉽게 눈치 챌 수 있을 것이다. 영화 속에서도 남자 주인공들은 혼자 느끼는 여자들을 감상하며 화르르 흥분의 도가니에 빠지게 되는 걸 종종 볼 수 있다. 이런 판타지만 적절하게 활용하면 남편을 TV 리모컨으로 채널을 돌리듯 맘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경지에 오를 수 있다. 이 기술을 사용할 때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는, 남편을 유혹하기 위한 수단으로 마스터베이션을 해야 한다는 것. 혼자 마구마구 흥분해서 남편이고 뭐고 눈에 보이지 않는 ‘나 홀로’ 오르가슴을 느껴버리면 곤란하다. 눈은 힘없이 풀고 애무의 속도는 천천히. 자신이 아닌 남편으로 하여금 오르가슴을 느끼게 만들도록 유도해야 한다.

가끔은 무관심한 척 행동이 더 섹시하다

‘이 여자 언제 달려들지 모른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호시탐탐 기회만 엿보는 아내가 있다면, 남편은 무서워서 집조차 오기 싫을 것이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섹스에 무관심한 모습이 오히려 남편을 흥분하게 만든다는 것을 종종 잊는다. 남편이 잠자리에 들기 전 샤워를 하고 타월을 감고 나와보자. 이 모습만으로 충분히 섹시하지만, 남편을 좀더 흥분시키려면 남편에게 시선 한번 주지 않는 연출이 필요하다. 애써 남편의 내리꽂힌 시선을 피하고 무심한 듯 머리를 말리다 보면, 어느 순간 남편이 뒤에서 와락 달려들지도 모른다. 

“자기가 벗겨줘”라고 속삭인다

고전적인 방법이지만 말로 흥분시키는 기술이 통할 때가 많다. 음란 수위가 높으면 높을수록 남편은 흥분하기 마련이지만, 남편 귓가에 도톰한 입술을 대고 “자기가 (당신이) 벗겨줘”라고 말한다면 이 말에 흥분하지 않을 남자들은 거의 없다. 기왕이면 지퍼보다는 단추 달린 옷이 분위기를 더욱 무르익게 만들어준다. 남편이 옷을 벗기다가 다소 힘들어하더라도 모른 체 해야 한다. 그럴수록 남편은 더 달아오르기 때문이다. 섹스를 하는 중에도 남편에게 “자기, 뒤로 해줘”등을 속삭이면 섹스 만족도는 배가될 게 분명하다. 단 섹스 중 ‘내일 세금 내는 날이야’ 같은 말은 절대절대 피해야 한다.

SEX tip
남편을 흥분시키는 에로틱 테크닉

● 손으로 하는 뻔한 애무는 집어치워라_현명한 아내라면 손 말고도 ‘가슴’과 ‘혀’를 적절히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키스할 때조차 남자들은 쉽게 흥분할 때가 많은데, 남편의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거나 혀로 핥아주면 효과 만점이다. 특히 가슴을 사용하는 센스도 중요하다. 남편 몸 전체에 가슴의 감촉을 느끼게 하는 것.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슴으로 애무하고 다리 쪽으로 내려왔을 땐 무릎이나 발가락 등으로 유두를 애무할 수 있게 허락해준다.


●● 오럴섹스, 한번만 참고 도전해보자_여자들에겐 오럴섹스에 대한 거부감이 의외로 많다. 여자들이 ‘안 된다’고 거절할 때면 남자들은 더욱 절실하게 이것을 원한다. 하지만 특별한 날, 기왕 하려고 마음을 단호히 먹었다면 몇 가지 테크닉을 발휘해보자. 남편의 페니스를 입에 넣을 때 혀를 많이 사용하면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특히 귀두 부분은 아주 민감한 곳이기 때문에 심하게 자극하면 남편이 아파할지도 모르니 남편의 반응을 살피며 자극의 수위를 조절한다. 남자들에게 ‘언제 아내가 사랑스러울 때인가’를 물어보면 ‘오럴해줄 때’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꽤 많다.  

 

●●●  비누거품의 부드러움을 활용하는 센스_아주 흔하게 이루어질 것 같은 방법이지만, 생각 외로 부부가 함께 샤워를 안 해봤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신혼 때 한두 번 빼고는 함께 샤워하는 시간을 갖지 않는다는 것. 그러나 서로의 몸을 비누로 씻어주다 보면 몸을 탐닉할 수 있다는 장점과 비누거품이 주는 부드러움으로 몸을 만지는 것 자체가 자극이 된다. 침대 말고 목욕탕에서 즐기는 색다름까지 선사하니 효과 두배다. 그리고 샤워 후 섹스할 때 잊지 말아야 할 한가지. 샤워 후 참지 못하고 침대로 돌진하게 되더라도 머리는 타월을 한 채로 섹스에 몰입하는 것이 좋다. 젖은 머리에서 뚝뚝 떨어지는 흥건한 물 때문에 섹스에 쉽게 몰두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  모자란 게 완벽한 것보다 좋다_섹스하기 전 만반의 준비를 완벽하게 갖추는 것은 오히려 부담만 된다. 오랜만에 뿌리는 짙은 향수에 거부감이 생길지도 모르고, 완벽한 밤화장은 베개에 파운데이션만 잔뜩 묻혀 다시 빨아야 하는 귀찮음을 만든다. 음악까지 틀어놓으면 남편은 ‘아예 혼자 작정하고 있었군’하면서 압박감을 느낄 것이 뻔하다. 압박감을 느낄 때 좋은 섹스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  남편의 엉덩이를 사랑하라_남편의 몸 전체를 구석구석 사랑해주었는지 기억을 더듬어보자. 여자들은 스스로 애무 당하길 간절히 원하면서도 남편에게 해주는 애무는 인색하다. 특히 남편의 넓은 가슴도 좋고 페니스도 좋지만, 쉽게 눈에 띄지 않는 엉덩이도 사랑해줄 필요가 있다. 엎드리게 해놓고 등과 엉덩이 전체를 마사지해주는 것도 좋고 회음부를 손가락으로 자극하는 것도 좋다. 엉덩이 애무를 받은 남편은 아내가 흥분하지도 않았는데 자기 혼자 흥분해서 난리칠지도 모른다.

 

 

오르가슴을 느끼고 싶은 것은 모든 여성의 욕구. 어떻게 해야 오르가슴에 다다를 수 있을까?

오르가슴에 쉽게 도달하는 신비법을 소개한다




그는 피곤하다...오늘 너무 시간을 오래 끌고 있다, 서둘러야지...그는 나에게 반드시 오르가슴을 느끼게 해줘야 한다... 아무 감흥이 없다, 그러나 그에게는 느끼는 척 해줘야한다...이런 강박관념이 오히려 오르가슴의 순간을 후퇴시킨다. 오르가슴은 매번, 매순가, 최고로, 반드시 와야 하는 건 아니다. 또한 그에게 혹은 그녀에게 자신이 어떻게 느끼는지 묻지 않았는데도 굳이 말할 필요는 없다. 기다리던 대답이 아니라면 맥이 빠지거나 오히려 긴장해서 서로 오르가슴을 방해받을 수 있다.



사실 여성들은 대부분 맘만 먹으면 남성이 삽입 할 때 그 삽입 정도와 위치, 깊이 등을 조절할 수 있다. 따라서 어느 정도 위치일 때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만약 자신이 없다면 여성상위를 이용할 것. 여성상위야말로 삽입의 위치나 깊이, 정도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클리토리스의 마찰을 유도하기 위해 몸통을 낮추면 다리를 붙이고 골반 부위를 그 위에 싣는다.



질 근육과 골반근육을 수축, 이완시키는 운동은 요실금 같은 여성 질환을 완화시켜 주기도 하지만 여성기의 기능을 놀랍게 발전시켜 주는 데도 효과적이다. 이런 운동을 통해 육체적인 긴장도를 최대한 높인다. 삽입 시 마치 손으로 페니스를 쥐었다 놓았다 하는 느낌의 골반근육 운동은 오르가슴의 강도를 높이는 데 최상이다.



삽입 시 피스톤 운동에만 주력하다 보면 클리토리스를 잊을 때가 있다. 그러나 오르가슴은 질을 통해서만 오는 것은 아니다. 질과 클리토리스 두 지점이 동시에 자극받아서 느껴지는 오르가슴은 가히 폭발적이다. 삽입 후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남성의 손이나 자신의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함께 자극한다. 혹은 몸을 앞으로 굽혀 피스톤 운동을 하며 클리토리스를 같이 자극하는 방법도 좋다.


출처 : 산초와 꾼
글쓴이 : 사랑사랑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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