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동안 사용된 가게의 얼굴
너무 오래돼서 정들만도 하겠지만,
너무 후져서 사람들이 알아보질 못하기에....
고민 조금 하다가 과감히 바꿨다...
속이 후련한다 *^^*
이제는 추억속에나 존재하게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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