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한 남자의 장수비결◈
첫번째
발끝으로 소변을 보라
소변을 볼때 꼬발 들고 보기을 하루 5~6회 꾸준히 한다
습간처럼 트레이닝하는 것으로 거시기가 힘을 발휘하게 된다
두번째
취침전 찬물로 목욕하라
남자의 몸을 차게 해주면 거시기 힘이 좋아진다
냉수욕은 거시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온탕에서 10분 이상 절대 반신욕 하지마라
세번째
소변 볼 때 3번씩 끊어서 배설
아침에 소변 볼 때 마다 끊기을 반복한다 평소 소변을 볼때도
3번 정도 끊은 훈련을 하면 조절력이 생기게 된다
네번째
발바닥을 마사지하라
매일 수시로 발바닥을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거시기 특히 중년남자의
건강에 도움이된다
다섯번째
기마자세로 하체을 튼튼히 하라
다리을 어깨넓이 11자로 벌리고 허리을 곧게 펴서 버틴다
매일 3분간의 투자만으로도 거시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여섯번째
둘째 손가락 끝을 자극하라
양손 둘째 손가락을 서로 갈고리 모양으로 끼고 잡아 당기면 하체 건강에 도움이 되고
거시기의 힘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남편을 위한 애무법]+
항상 부부관계시엔 사랑과 존중과 존경이 함께해야만 그 어떤 행위도 사랑스럽고..행복하고...기쁨이되고 만족이 됩니다. 오럴해달라니까 해준다? 가 아니라...
남편분도 아내가 사랑스러우니까 음부애무를 하잔아여..
"더럽게 왜 거길 애무해 !!! " 이렇게 말해버리면 정말 짜증나고..성질나죠...
아내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는게 또한 남자의 만족입니다...
하니...님이 애무 받을때 흥분되고 행복하듯이..님도 남편을 사랑해보세요.
펠라치오의 기술은 뭐 어디 한두가지겟습니까?
사람마다 다 자신들만의 애무법이 있겠지요. 어떤님이 너무 깊게 들어와서 이빨로 깨물었다 하셨기에..몇자 적습니다. 야동에서 보듯이 상하운동은 그다지 별느낌이 없습니다.
물론 좋기는 하죠....무턱대로 위아래루 왔다리 갔다리 하면 별재미 없어요..
그런데 아주 천천히... 입에 품었다가 이빨로 살살 찝어주듯이 하고...가볍게 긁어주면....
남자들 몸을 비비 꼬게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음경의 귀두를 강하게 흡입하면서 요도입구를 혀끝으로 간지럽히면..
남편 허리가 들리게 되구요... 요렇게 허리가 들썩들썩할때...항문 바로 앞부분 회음혈을 지그시 눌러줍니다.. 그러면 귀두가 엄청 팽창합니다....
어느정도 펠라치오를 하다가.... 냉장고로 잽싸게 뛰어가서...얼음하나 입에 물고 옵니다.
그리고 얼음을 입에 문 상태로 다시 음경을 흡입합니다..
[감기와 섹스]
감기에 걸린 상태는 몸이 일단 외부의 균에 쉽게 노출 된 만큼 극도로 약해져 있는 상태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감기를 찬 기운이 몸을 상하게 했다고 하여 ‘상한(傷寒)’이라고 하며 이를 섹스와 연관시켜 설명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병에 대한 증상을 보면 머리가 무겁고 어지러움증을 동반하며 온 몸이 힘이 없습니다. 또한 열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며 눈이 충혈되기도 하고 허리와 등에 통증이 있고 팔다리가 쑤시기도 합니다.
남성의 경우에는 음경이 붓고 배가 몹시 아프며 여성의 경우는 음문의 속이 아프고 허리와 아랫배의 격렬한 통증이 동반되는 등 대단히 위험한 증세입니다.
이 처럼 위험한 방로복(房勞復)은 남녀간에 서로 옮기기도 하는데 이를 음양역(陰陽易)이라고 합니다.
남성이 병을 갓 회복된 상태에서 성관계로 인해 여자가 병이 든 것을 양역(陽易)이라 하고 반대로 여성의 병이 갓 회복된 상태에 성관계로 인해 남성이 병이 든 것을 음역(陰易)이라고 합니다.
몸이 허약한 상태에서 성관계를 갖는 것은 몸을 더욱 상하게 할 뿐만이 아니라 성적 흥분 또한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동의보감에서 독감을 앓은 지 100일 이내에는 성관계는 매우 위험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_[아내의 편지]_(잼 있어서..)
축축한 비가 내려 날씨도 마음도 꾸무럭하여 즐겁지 못한 하루 남자는 평소보다 늦게 집에 돌아왔다.
그런데 그날따라 밥상 위에는 잘 차려진 식사와 함께 편지가 한통 놓여 있었다.
집 식구들과는 전혀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는 편지 한 통! 과연 누구의 편지일까?
그는 잘 차려진 밥상에 앉아 먼저 숟갈을 들었다.
밥을 맛있게 먹은 그는 커피를 한 잔 마시며 여유롭게 편지를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여보! 접니다!'로 시작되는 아내의 편지였다.
새삼 이게 무슨 짓인가 ! 어울리지 않게~~ 그는 심드렁하게 편지를 읽어 내려갔다.
'여보 저예요! 이 밥상은 당신을 위해 준비한 마지막 식사예요.
오늘 집을 떠나요. 어디로 가느냐고는 묻지 마세요. 아니 외국으로 떠나요.
이제 아이들도 제 갈길로 갔으니 저도 간다 생각하세요. 무슨 일이냐구요?.
궁금해 할 것 같아서 알려 드립니다.
당신의 친구와 같이 떠나게 되었어요.
전에 당신 친구들을 집에 초대 했었지요?
새벽까지 술 마시던 날.
누군지는 묻지 마시구요. 물론 곧 알게 되겠지만...
난생 처음 느껴보지 못한 황홀같은 것에 이끌려 그를 따라 나서게 되었어요.
하와이 무슨 해변에 별장이 있다고 하더군요. . .
지금껏 겨우 겨우 살아왔던 날들이 후회가 되기도 해요.
내 몸을 다시 알게 돼서 너무나 기뻐요. 당신도 이해하시리라 믿어요.
당신과 살아온 정이 25 년이니 이젠 날 놓아줄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남자는 순간 빙긋이 웃으며 다른 여자를 생각했다.
그렇다면 이제 내가 숨겨 온 여자와 자유롭게 만날 수 있다는 건가?
아내가 그녀와의 일을 알고 나를 떠난 것일까?
모든 금융 재산은 내게 있는데.....
아무 것도 바라지 않고 홀로 떠났다?
남자는 천천히 흥분되기 시작했다.
슬그머니 장미빛 미래가 그에게 다가오고 있었다.
오 마이 갓... 이런 행운이?....
남자는 계속해서 편지를 읽어 내려 갔다.
'이제 당신을 떠나는 마당에 모든 것을 밝혀야겠어요.
사실은 결혼 전에 사귀었던 남자랑 그 후로도 자주 자주 만났네요.
용서를 구해요. 당신은 나에게 네 번째 남자였다는 것도 ...
항상 당신에게 미안했었죠...'
남자는 그래도 얄궂은 미소를 지었다.
남자는 다 괜찮다고 생각했다. 모두 용서해주지...
암 용서하고 말고.. 이제 먼 외국에 있을테니....
그리고 당신과 잠자리는 내게는 최악이었어요.
당신은 항상 내 기분은 생각치 않잖아요.
전 항상 그게 불만이었어요.
그렇지만 마지막으로 당신을 잠시나마 사랑했었다는 것은 진심이에요. 믿어주세요.'
그리고 짧게 쓰여진 마지막 한 장의 편지가 남았다.
그는 흥분이 고조되기 시작했지만 단숨에 마지막 한 장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놀랬지? 여보야~!
사실은 고등학교 동창 모임이라 조금 늦을거예요 ㅎㅎ 여보야~ 이제 정신차렸지요?
이렇게 비참한 일이 일어나는 것보다는 차라리 멋진 옷 하나 사 주는게 훨씬 낫겠죠? ㅎㅎ
사실 어제 청담동에서 정장 한 벌 질러 버렸어요.
지름신이 강림하사.
당신을 떠나지 않은 것만으로도 옷 한 벌은 용서해 주겠죠? .
이백만원 조금..사실 이백만원대이긴 한데 거의 삼백에 가까워요.... 2999000 .
어제 밤에 당신 호주머니에서 카드를 잠깐 실례 했네요..
사랑해요. 사랑해요.내 사랑 여보야. 12시까지는 꼭 들어 올께요~.
모처럼 만나는 친구들에게 기 죽지 않으려고 그 옷을 입고 만나러 갔으니 자지 말고 기다려줘요.
그리고 괜찮은지도 보아 주시구요. 알았지요? 당신을 사랑하는 아내가....
뽀뽀뽀... 남자는 게거품을 물고 그 자리에서 길게 뻗어 버렸다.
'지식과 상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성 알아가기 (0) | 2011.09.21 |
|---|---|
| [스크랩] 성 알아가기 (0) | 2011.09.17 |
| [스크랩] 성 알아가기 (0) | 2011.09.17 |
| [스크랩] 성 알아가기 (0) | 2011.09.17 |
| [스크랩] 성 알아가기 (0) | 2011.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