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과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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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맨 2011. 9. 17. 07:38

++[우리나라도 여성 ‘소음순 성형’ 점차 증가]++

‘수술 뒤 성감 감퇴’ 들어본 적 없어

최근 미국의 성형수술시장에서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여성 성형수술이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수술은 소음순 성형수술이다. 성형공화국이라 불리는 우리나라에서도 소음순 성형수술이 미국 못지않게 증가하고 있다.

대부분의 성형수술은 멀쩡한 부분을 더 예쁘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소음순 성형수술은 좀 다르다. 보기에도 흉하고 늘어난 소음순으로 인해 불편하기 때문에 수술하는 경우가 많다.그런데 정작 자신의 소음순을 한번도 못 봤다는 여성들이 꽤 많다. 또 봤다고 하더라도 위치나 구조 그리고 기능에 대해서 정확히 아는 여성은 드물다.

일명 날개라고 부르는 소음순은 위로는 음핵, 아래로는 질 입구와 만나는 위치에 있다. 모양과 크기는 사람의 얼굴이 모두 다르듯이 다양하다. 하지만 대략 폭은 0.7~0.8㎝, 높이 3~4㎝의 두께가 가늘면서 위쪽 3분의1에서 꺾여서 국화꽃잎 같은 모양이 예쁜 소음순이다. 기능적으로는 분비선이 있어 흥분하면 분비물이 나와 삽입성교시 윤활작용을 한다. 또 혈관과 신경이 잘 발달한 곳으로 감각이 예민하여 성감대로 작용하기도 한다.

일부에서는 소음순에 신경이 많이 모여 있기 때문에 수술 후 성감이 떨어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필자의 경험으로는 수술 후 성감이 떨어졌다는 얘기는 들어보지 못했다. 도리어 좋아졌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그러므로 소음순 성형수술이 성감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소음순 성형수술을 하는 사람들의 이유는 다양하다.
늘어난 소음순 때문에 염증이 자주 생겨 가렵고 쓰라려서 위생관리가 힘들다는 사람, 너무 커서 바지를 입을 때 눌려서 불편하다는 사람, 모양도 변하고 색깔도 검게 변해 보기가 흉하다는 사람, 소음순 때문에 소변이 한쪽 다리쪽으로 흘러내린다는 사람, 그리고 자전거를 타거나 승마를 할 때 소음순을 자주 다친다는 사람 등 제각각이다.
이 외에도 소음순 성형수술을 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늘어나고 변형된 소음순이 성생활에 장애가 되기 때문이다.

잠자리에서 불을 못 켜게 하는 여성들 중에는 흉한 소음순을 남편에게 보여주기 싫은 측면도 있다. 이런 여성들은 보는 것뿐만 아니라 만지지도 못하게 하고 애무도 못하게 한다. 그렇게 되면 가장 자극적인 음핵 애무를 못 받기 때문에 성적 흥분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뿐만 아니라 남편도 방어적인 부인의 태도 때문에 성생활의 만족감이 떨어진다.
첫애 임신 후 진료 중에 자신의 소음순이 지나치게 늘어났다는 사실을 안 40대 주부가 수술을 받으러 온 적이 있다. 소음순이 늘어났다는 사실을 알고 난 후부터는 수치심 때문에 집중이 안 되고 느낌도 덜해 잠자리를 자주 피했다고 한다.

수술 후 그녀는 자신감을 얻게 되어 남편과의 성생활에서 적극적인 아내로 변신하게 되었다.
애당초 소음순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디에 있는지 관심이 없는 사람은 상관없지만 소음순 때문에 부끄러워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라면 소음순 성형수술이 성적 자존감을 높여주는 한 방법이 될 것이다.

 

 

++[여성의 남성 애무방법]++

 

남자는 여자가 옷을 벗겨주는 것을 좋아한다.
옷을 하나씩 벗겨주면서 찬사의 눈빛을 보내는 것도 애무의 한 방법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남자는 여성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옷을 다 벗기고 나면 여성은 남자의 품에 안겨 포옹을 해주기를 바란다. 포옹을 하고선 남자의 입술에 키스를 하게 되는데, 입술만으로 키스를 하는 것이 아니라, 혀를 내밀어 남자의 혀가 나오도록 유도한다. 일단 남자의 혀를 물듯이 하고선 혀끝으로 살살 문질러준다.

 

남자의 잇몸과 이빨까지도 혀끝으로 가볍게 문질러주면 남자는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남자의 입술을 여성의 입술로 물고서 혀로 핥아주는 것도 좋다. 그리고 남자의 입술을 입 속으로 빨아들이는 방법도 좋다. 남자의 이마나 볼, 귓바퀴를 혓바닥으로 핥아주면 아주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나서 남자의 목과 어깨를 혀로 핥아주면서 가슴께로 내려온다. 가슴에서 한참동안 혀끝으로 애무하다가 겨드랑이와 옆구리를 애무하면서 내려가다가 아랫배에도 애무를 해준다. 그렇게 하려면 여성은 차츰 무릎을 구부리면 된다.


남자의 두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고서 이번엔 남자의 부랄을 두 손으로 감싸쥔다. 남자의 성기를 혀끝으로 핥다가 차츰 입 속으로 집어넣는다. 남성은 귀두 부분이 가장 예민하므로 아주 천천히 애무해주는 것이 좋다. 귀두 부분의 애무가 끝나면 점점 입 속으로 집어넣고서 피스톤 운동을 해준다. 그런 동작을 하는 동안에도 여성의 두 손으로는 부랄을 감싸쥔 채로 탐스럽게 만져주기도 한다.


성기의 애무가 끝나면 이번엔 좀 더 허리를 숙여 부랄에 입술을 갖다대서 키스를 해주고는 혀끝을 내밀어 샅샅이 애무를 해주는 것이 좋다. 남자의 부랄은 주름이 많은 곳으로 남성 특유의 내음이 나기도 한다. 그 내음은 여성에게 있어서 성감을 더욱 고조시키는 역활을 한다. 부랄과 회음부를 같이 애무해주는 것이 좋다. 부랄을 입 속에 다 집어넣고서 한 손으로는 부랄을 받쳐든 상태에서, 다른 한 손은 뿌리를 거머잡고서 피스톤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다.

 

그러나 남성이 약한 경우라면 뿌리를 자극하는 운동은 가급적 피하거나, 약하게 해주는 것이 좋을 듯하다. 그 애무가 끝나면 남자와 같이 침대로 간다. 남자가 침대에 눕게 되면 여성은 남자의 입술에 키스를 해주고는 귓바퀴를 혀로 핥다가 점점 귓속으로 들어간다. 그럴 때는 혀끝을 동그랗게 말아서 귓속으로 혀를 밀어넣는다. 남자 역시 귀와 귓덜미에 성감이 퍼져 있다고 봐야 한다. 귀를 애무하고 나면 귀 뒷쪽의 머리 부분을 애무하면서 목덜미께로 내려가면서 애무를 해준다.


그리고는 가슴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허벅지로 내려가서 서혜부 안쪽에 애무를 집중한다. 서혜부 라인을 따라 혀끝으로 내려가면서 애무를 하다가 무릎에서 잠시 머무르면서 입술과 혓바닥을 넓게 펴서 애무를 해준다. 그리고 나서 종아리를 거쳐 발등에까지 내려갔다가 발가락과 발가락 사이의 갈퀴를 혀끝으로 어루만져준다. 발바닥과 발등을 골고루 문질러준 다음에 이번엔 역순으로 종아리와 무릎, 허벅지를 핥으면서 올라가다가 남성의 뿌리에 닿게 된다.

 

일단 뿌리를 완전히 입 속에 집어넣은 다음, 피스톤운동을 하면서 두 손으로는 부랄을 거머쥔 채로 손바닥으로 애무를 해준다. 다시 남자의 숲을 혓바닥으로 쓸어주면서 부랄을 입 속에 집어넣어 본다. 혀끝으로 어루만지면서 두 손으로는 남자의 뿌리에 피스톤운동을 해준다. 남성이 기분이 좋아지면 이번엔 여성이 남자의 위로 올라가서 엉덩이를 위로 든 채로 여성의 치골로 남성의 뿌리 끝을 문지른다. 이때, 여성은 남성의 몸 위에 엎드리지 않은 채로 엉거주춤 엎딘 자세가 된다.


치골을 문지르고 나면 이번엔 남성의 뿌리를 잡은 채로 여성의 질구와 크리토리스를 아래 위로 문지르면서 쾌감을 불러 일으킨다.
그때는 이미 두 사람 모두 흥분된 상태일 것이다. 그때부터는 남성의 요구에 따라 여성이 반듯이 눕거나, 여성이 상위인 체위로 그대로 엉덩이만 내리게 되면 곧바로 질 속으로 남자의 뿌리를 집어넣을 수 있게 된다. 여성은 질 속에 뿌리를 집어넣게 되더라도 처음부터 질 속 깊이 삽입하지 말고 중간쯤에 걸친 채로 전후, 좌우 회전운동 등의 체동을 자유로이 구사할 수 있게 된다.


여성도 남성과 마찬가지로 처음엔 8천1심법이나 5천1심법, 혹은 3천 1심법으로 삽입을 하다가 더 깊은 만족감을 느끼고자 할 때에 비로소 깊숙히 삽입하는 것이 좋다. 여성은 완전히 삽입이 된 상태에서 남자의 치골과 여성의 치골을 서로 문지르듯이 완벽하게 밀착하고서 앞뒤로 문지르게 되면 남자의 뿌리는 질 속에서 앞뒤로 움직이게 되므로 질전정의 g스폿트와 질후벽을 강하게 자극하게 된다.


만약 좌우로 엉덩이를 움직이게 되면 질의 양쪽 벽을 자극하게 되며, 여성이 몸을 남자의 가슴쪽으로 민 상태에서 좌우운동을 하게 되면 질전정을 좌우로 마찰하게 된다. 질전정에는 g스폿트가 있으므로 여성이 쾌감을 얻기에 좋다. 여성은 엉덩이를 내려찧고서 곧바로 올라오지 말고 그대로 더 밑으로 내려간다는 기분으로 엉덩이를 더 내리게 되면 남자의 뿌리는 질 속으로 깊이 파고들면서 뿌리의 끝이 자궁구를 찌르게 된다. 그런 상태에서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거나, 옆으로 움직이면 자궁구와 질전정과 질후벽을 강하게 마찰하게 되어 극심한 쾌감에 젖어들 수가 있다

 

 

 

++[많은 남자들이 아내를 모른다]++ 

 

남자들 사이에 이런 말을 합니다.

룸살롱 가서 돈을 뿌리는 바보가 어디 있습니까? 얼굴을 붉히며 단속의 눈이 부릅뜨고 있는 매음굴을 갈 일 없습니다. 돈도 많이 들지만 이상하게도 그녀들은 콧대가 있습니다. 하지만 노래방의 여자들은 안 그렀습니다.

정말 섹스를 할 줄 알아요. 한 마디로 화끈해요. 놀 줄 알아요. 맞는 말입니다.

 

노래방이나 조건 만남, 화상 전화의 여자들, 그리고 이와 비슷한 유흥업소에 나와 있는 여자들은 대게 남편의 불륜, 부도, 가정불화 등으로 가출을 했거나, 혼자가 된 여자들이 대다수입니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언제든지 전화만 하면 오케입니다.그런데 자신의 섹스를 할 줄 압니다.

 

자신의 불륜을 통하여 섹스를 배웠습니다. 남자 하나 미치게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해야 남자가 자신의 단골이 될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이에 비하여 아내들은 남편들이 요구하면 피곤하다고 등을 돌립니다. 그래서 요구할 때마다 섹스를 구걸한다는 느낌입니다. 알아서 해 주었으면 하는 성기 애무는 늘 남편이 원해야 합니다. 섭섭합니다.


그래서 어떤 남성은 아내와 섹스를 하면서도 “에이 10할!, 내가 다시는 하나 봐라!” 라는 생각이 들면 순간적으로 흘리듯 사정을 한다고 했습니다. 발기 순간적으로 수그러들어 섹스가 불가능 하다고 했습니다.

어떤 남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왜 돈을 주고 합니까? 왜 전화방에 들어갑니까? 왜 노래방에 갑니까?

 

바보 아닙니까? PC 방에서 채팅만 잘 하면 쿨 하면서도 화끈한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매춘이 아니므로 단속에 걸릴 일도 없고, 돈도 안 들고, 술 마실 일도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궁합이 맞은 여자는 정말 최고입니다. 퇴근할 즈음에 메시지 옵니다.

 

모텔 몇 호실에 있다고. 그래서 한 세 시간 놀고 나면 선물을 주기도 합니다. “당신 노트북 필요하다며! 내가 해 주고 싶어!” 라고 거금을 건네는 여자도 있고, “~을 사 주고 싶은데 사주면 아내가 의심할 거 아냐!” 라고 하면서 수표를 건넵니다. 그것도 돈을 주어서 미안하다는 표정이 역력합니다. 


이 정도면 꿩 먹고, 알 먹고 아닙니까? 더구나 이런 여자들은 너무 주도면밀해서 아내에게 들킬 일이 없습니다.

핸드폰의 메시지를 자신의 손으로 지우면서 “이러다 걸리면 어떻게 할래!” 라고 합니다. 절대로 회사나 집에 있을 시간엔 전화하는 법이 없습니다. 아! 섹스요? 뭘 물으십니까? 아시면서. 섹스가 하고 싶어서 나온 여자입니다.

 

그렇다면 뻔 한 것 아닙니까? 아내요? 미안하지요. 그러나 어쩝니까. 아내가 스스로 판 무덤입니다. 도무지 뜨겁지가 않아요. 저도 결혼해서 처음에는 무던히 애를 썼지만 아내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돈 뿐이에요.

아내는 말을 합니다,, “난 컴퓨터 하지 않을 거야! 옛 남자가 나를 찾으면 어떻게 해. 만약 나를 찾는 메일을 볼 때 당신과 내 사이가 좋지 않다면…. 부부가 살면서 늘 좋은 날만 있는 것 아냐?”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 배운 것이 있습니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라는 말은 이럴 때 사용되는 것이구나. 내가 그러면 다른 누가 아내에게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야 했는데.그렇습니다. 세상이 변해도 너무 많이 변했습니다. 인터넷 탓입니다. 창녀들이 588이나 미아리에 모여 있는 것이 아니라 안방의 컴퓨터 속에 모여 있습니다.

 

포르노를 빌리려고 비디오 Shop에서 주저주저하며 얼굴을 붉힐 일도 없습니다. 컴퓨터만 ON하면 됩니다.
나를 팔아요. 사 주세요. 세 시간에 20만원입니다. 저 여자가 그렇다면 나는 15만원입니다.

 

라는 여자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젊은 남자들도 무수히 많습니다. 초등학생들만 들락거리는 채팅방에 제목들이 어른들과 똑같습니다. 올라오는 UCC는 저 나이에 어쩌면 저럴 수가 있나? 저것들이 커서 어떻게 가정을 꾸미나, 내 아들이 저런 여자 아이와, 내 딸이 저런 남자 아이와 짝을 이루게 된다면 어쩌나 하는 우려 정도가 아니라 암담할 정도입니다.그런데 문제는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고, 당장의 눈앞에 뇌쇄적적인 모습에 발기가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나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유혹에 빠져서는 안 돼! 라는 생각 때문에 그런 것을 보아도 발기가 안 돼! 라는 말은 있을 수도 없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당신은 애 아버지니까 나를 사랑하니까, 그런 것을 접해도 발기 돼서는 안 돼! 또는 발기 되어서는 안 될 거야. 라는 생각도 부질없는 것입니다.

 

어쩌면 요즘 세상을 축소해서 말하면 남편은 퇴근길에 화상 전화방에서, 아내는 남편이 들어올 때까지 안방의 화상 카메라 앞에서 채팅을 하면서 만나는 격이며, 남편은 물이 좋다는 노래방에 가고, 아내는 돈도 벌고 임도 볼 겸해서 노래방에 가서 만나는 꼴입니다. 그렇다면 답은 하나입니다. 옛말 그대로입니다. 부부는 살을 맞대고 살아야 합니다. 돌아서면 남이므로 돌아서지 않게 마음을 써 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누구도 호언장담할 수 없는 세상입니다.

출처 : 산초와 꾼
글쓴이 : 사랑사랑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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