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또 다른 혜경♥기용

롸맨 2012. 3. 1. 07:09

 

 

 

 

 

 

2012년 2월 13일...첫모습이다.

 

 

 

2012년 2월 29일 8주하고도 2일을 자란 아가의 모습이다.(제일병원)

 

 

 

 

 

 

2012년 4월 2일. 13주동안 자란 모습... 돌아치지 않아서 사진찍느라 고생했다는,, *^^*

 

 

 

 

 

 

4월 23일...양수검사 한날이다. 14cm... 헌데, 이놈이 자세이동을 엄청 귀찮아하는듯하다.

 

 

 

 

 

20주차 모습이다. 제법 튼실한 모습으로 잘 자라고 있다는 의사샘의 말씀이 계셨다고 ^^

 

 

 

그리고... 엄마 아빠는 그리 궁금치 않았는데, 의사샘께서 궁금하다며 보여주신 결과라 한다.

물론, 아기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상관없다고 말씀은 하시지만 속마음은 얼마나 궁금하실까.

시원샘이 한번에 두분의 궁금증과 소원을 해결해 주셨다. 그럼 나는??? 아무표시 안해야지 ㅎㅎㅎ

 

 

 

 

 

6월 18일.. 613g 나가신단다. 오늘은 색시혼자서 병원엘 다녀왔다. 솔직히 많이 미안하다.

근데, 이녀석이 움직이는걸 싫어하는가보다. 양반다리 상태로 꼼작하지 않아서 맘에드는 사진 촬영에 실패했다니...

담번엔 머찐 사진을 기대해보자 *^^*

 

 

 

 

 

제일병원에 밤늦은시간 몰래가서 찍은 사진이다. 일단은 잘생긴건 분명한데, 누굶 닮았는지는 설이 분분하다.

일단, 귀는 아빠를 닮은게 분명하다.

볼이 조금 넒어보이는건 엄마랑 비슷한듯하고, 팔뚝 굵은건 아빠랑 닮았으며, 코는 엄마가 자기 닮았다고 우기니 그렇다고 인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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