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히지 않을 구름인줄 알면서 잡지 못해 안달일까?!
오지 않을 사람인줄 알면서 기다리며 허송세월할까?!
이루지 못할 사랑인줄 알면서 그토록 절박해할까?!
머무르지 못할줄 알면서 그리도 눌러앉으려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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