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시간

달기와 포사는...

롸맨 2007. 1. 8. 00:06

달기와 포사는

 

황제를 죽이고 망치기 위해 요사스럽게 굴었는가!

 

정념 그녀들은 나라를 망치고 백성들을 도탄에 빠트리기 위해 그리도 황제를 홀렸을까?!

 

 

 

아니다.

 

그녀들은 자신이 살기위해 할수 있는 최선의 행동을 한것이다.

 

살기위해 행복하기 위해 황제에게 아양하고

 

그로인해 백성들의 고혈을 짜내게 되었으며 결국엔

 

나라마저 기울게 한것이다.

 

단지, 자신들의 행복을 위해 그리한것이다 아니 최선을 다한 것이다.

 

 

미정도 마찬가지....

 

자신의 행복을 위해 내게로 왔고 또 그렇게 떠난것이다.

 

 

그럼 나는?!

 

 

끊자! 끊어!

정(情)을 끊자! 끊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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