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날찾아 온 넘...
어찌 그리도 정확하게 1년만에 찾아왔을까?!
어제밤...
마사지중에 허벅지며 정갱이가 아팠던것이
그넘이 온다는 신호였는데...
허리의 문제로 치부해버렸으니.
아직도 약국이 문을 열려면 1시간이나 더 지나야하고...
그때까지는 따뜻한 물로 달래나줘야겠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작년도 그렇고 금년도 그런고(그럼 쌍년인가? ^^;)...
연말연시를 가족이 아닌 감기몸살과 함께 지내게 되었으니.
이것도 전통이 되어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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