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는 여행...

몸살...

롸맨 2006. 12. 28. 08:11

1년만에 날찾아 온 넘...

 

어찌 그리도 정확하게 1년만에 찾아왔을까?!

 

어제밤...

 

마사지중에 허벅지며 정갱이가 아팠던것이

 

그넘이 온다는 신호였는데...

 

허리의 문제로 치부해버렸으니.

 

아직도 약국이 문을 열려면 1시간이나 더 지나야하고...

 

그때까지는 따뜻한 물로 달래나줘야겠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작년도 그렇고 금년도 그런고(그럼 쌍년인가? ^^;)...

 

연말연시를 가족이 아닌 감기몸살과 함께 지내게 되었으니.

 

이것도 전통이 되어갈려나???

'나를 찾는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潛水중에...  (0) 2007.01.04
새해에는....  (0) 2007.01.02
여심은...  (0) 2006.12.20
달력이 가니 오는것은 ???더라.  (0) 2006.12.12
약속은 깨야지.  (0) 200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