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않은 그렇다고 짧지도 않았던 시간동안
나는 무엇을 생각하고 또 무엇을 찾았을까?!
사랑?!
우정?!
일?!
미래?!
사람?!
가족?!
취미?!
사람?!.....
이 모두를 아니 그 이상을 생각 했다.
하지만,
그 모든게 무얼까?!
무얼 위해서 있을까?!
그 무엇이 무엇일가?!
그 무엇을 찾기위해 그동안 방황을하엿는데...
결론은 나(我) 이다.
나를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왔고...
또한 앞으로도 살아갈것이다. 또 그래야만 한다.
나는 세상에 유일한 존재이고 또한 그래서 중요하기 때문이다.
헌데, 그토록 중요한 나를 왜 그동안 그리도 모르고 또 무심하게 생각했을까?!
왜!
나를 남을 위한 일에만 그토록 몰두했을까?!
왜!
남의 기분에 맞춰 나를 변화시키려 애를 썼을까?
왜!
남의 행복에서 나의 행복을 찾으려고 하였을까?
왜! 왜!왜????/
왜!??? ?
그리했기에 그동안 나도 행복하지 않았는가!
그걸 바랬고... 그리 된부분이 많이 있쟎은가!
그런데?
그렇게해서 얻은 행복은 너무나도 순간이지 않은가?!
그때만 지나가면 또다른 행복을 얻기위해 발버둥칠수밖에 없는...
한그루의 나무를 심어서 키워가는게 아닌,
여기저기에서 계속해서 한포기의 자그마한 풀을 뽑으며 살아간것이 아닌가!
결국은 뭐란말인가!
행복을 찾고자 그토록 노력했지만...
결국 그 행복은 커간것이 아니라 순간순간 사그러져 버린게 아닌가 말이다.
자유를 갈구하지만
결국은 웅덩이속에서의 자유만 계속해서 얻은게 아닌가!
쉽게 말하면 바보같은 삶인것이다.
즉, 나는 바보였던 것이다.
그러면!
앞으로는 어찌해야 하는가?!
생각을 해보자.
중간에 잠정적인 결론을 도출한다면 나(我)는 바보가 아닌가?! 아니 바보다.
그러면 어찌! 어찌 살아야 하는가! 아니 어떤 생각을 해야하는가!
나 아닌 남을 위해 사는게 아니라
남 아닌 나를 위해 살아야하지 않겠는가.
돌아가며 풀을 뽑아대는것이 아닌...
나무를 심어서 가꾸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 나무는 나를 행복하게 해줄수있는 커다란 나무여야 할것이다.
그리고!
그 행복을 스스로 지켜줄수 있는 나무여야만 한다.
그러면...
그 행복은 무엇이고 그나무는 무엇일까?!
그리고
내가 원하는 그 행복이란게 무엇일까?!
자그마한 결론부터 내려보자.
내가 편히 살수 있어야한다.
가정적 육체적 경제적 정신적으로 편히 살수있어야한다.
가정적이란 무엇인가!
가정을 먼저 이루어야 되지 않겠는가!
누구와 어떻게?! 하는 것들은 뒤로 미루고 우선은 가정을 이루는데 집중하자.
육체적으로....는
누가 나더러 몸이 허약하고 빈약하다고 하겠는가!
아니 그럴 사람이 세상에 한사람이라도 있겠는가?!
그러니
지금 아무리 부상과 기략저하로 고생하고는 있을지라도... 일단은 되지싶다.
경제력이 소중함은 알지만,
하루이틀에 해결될리도 없지만,
살곳은 마련하지 않았는가!
길바닥에 내몰리는 일은 없지 않냐 이말이다.
정신적...
내가 스스로 생각해도 힘들고 어려운 말이다.
스스로 정상이라 생각한적이 없으니 말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정신파탄자는 아니지 않는가!
어느정도는 정상적으로 살아가지 않는가 말이다.
고로!
나는 어느정도는 행복해도 되지않을까 생각하는데.... 가정만 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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