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는 여행...

술아!

롸맨 2008. 7. 1. 07:08

 

 

- 술 -

 

 

 

이젠

 

너를 보낸다.

 

아마도 넉달 이나 여섯달...

 

그도 저도 아니면 아주 오랜시간일지도 모르겠구나.

 

다시만날 그날을 기다리지는 말자꾸나.

 

내가 살다가 또 그렇게 살다가

 

네가 필요한 날이 오면

 

다시 찾으마.

 

안녕~

 

 

추신 : 그간 많이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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