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령에서
걸어내려오다가 보았네요.
버들강아지가 피어난 모습을....
피곤중에도 이젠 봄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글구보니 낼이 입춘이네요.
출처 : 마라톤아프로 (A-pro)
글쓴이 : 라맨-RAMan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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