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않은 하루를 보냈다.
2월을 맞이한지도 벌써 20일이 되어가지만
행복찾기에 바쁜 요즘의 나날은
하루하루가 짧고 또 아쉽기만 하다
또 그렇게 오늘이란 단어가 지나갈 무렵인 지금 시간...
나는 또 무엇을 얻었나 생각해본다.
그리고 또 무엇을 느꼈나를 생각해본다.
겸해서 어떠한 행동을 했는가...하고 생각하며 반성해본다.
이제는 거리를 질주하는 자동차들도
조금은 지쳐보인다... 아마도 그들도 힘이 들 터.
하지만 그안에 있는 내가 모르는 그네들은
오늘하루 나와 같이 행복을 찾기위해 바쁘게 살았을 것이기에
지쳐보이는 자동차들이 측은해보이지는 않는다.
오늘 하루가 행복한 날이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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