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시간

[스크랩] 금이 간 항아리

롸맨 2008. 6. 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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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출근길에 신촌지하철역에서 본 글귀입니다.

 

짧은 시간에 본 길지않은 글이지만,

 

무언가 머리속에 떠오르는게 있어서 디카에 담아왔네요.

 

 

특히,  마지막 붙임말...

 

우리인생도 이와 같다

이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만 쓰임받는 것이 아니다

조금 금이 간자, 부족한 자를 통해 소중한 열매가 된다.

금이가서 좀 새는 모습이 있어야 생명이 자라게 된다.

 

오늘 하루 저를 키우는 화두가 될듯합니다.

 

 

뜻있는 어제를 보내고 희망가득한 내일을 맞이하기 위한 오늘!  좋은 화요일 아침입니다.

 

 

 

출처 : 마라톤아프로 (A-pro)
글쓴이 : 라맨-RAMan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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