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

2008년 7월 10... 월급날 아침에.

롸맨 2008. 7. 10. 08:01

 

순간의 게으름과 착각덕분에,

늦잠을 잤지만 아침을 먹고 집을 나설수 있었음에 행복합니다.

 

판단착오로 전철을 타는 바람에,

출근시간이 더 더뎌졌지만 더늦지않게 사무실에 도착했음에 감사드립니다.

 

어제같은 햇살은 보이질 않지만,

그 덕분에 아침일이 수월했음에 감사합니다.

 

禁酒로 인한 금단현상이 조금 심해졌지만,

점차로 줄어들어 갈것임을 확신하기에 미리 행복합니다.

 

오늘 이시간에도 책상에 앉아

남아당자강을 들으며 이글을 쓸수 있음에 행복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