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 늦잠을 잤지만,
샤워하고 아침도 든든히 먹고 여유롭게 출근길에 올랐기에 행복합니다.
비록 중간에 앞차가 답답하게 굴었지만,
그차에 타고있는 가족들의 모습에서 행복함을 보았기에 마음은 흐뭇했습니다.
사무실에 출근해서 여유있게 커피한잔으로 하루일과를 시작할수 있었기에 행복합니다.
오늘이 가면 다시못볼 8년간의 동거인....
타우너LPG롱카고를 어제밤~오늘 아침까지 함께 했음에 마음이 편안합니다.
오늘 새로이 나타날 새차의 기대감에 마음이 설레기에 행복합니다.
남아당자강을 들으면서 힘차고 당당한 마음으로 이글을 쓸수있음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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