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

2008년 7월 4일...사무실에 낮아 안개비를 바라보며.

롸맨 2008. 7. 4. 08:12

 

전날의 늦은잠에도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날수 있었음에 행복합니다.

 

아침식사전에 붉은색 T셔츠를 빨아서 널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게으름덕에 먹을 반찬이 없었음에도 급하게 계란찜을 해서 아침식사를 할수 있었음에 행복합니다.

 

출근길 버스안에서 짧지만 심도있게 心想事成을 조금이라도 읽을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출근해서 커피한잔 하면서 동료와 대화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세상의 모든 사람의 행복을 기원할수 있음에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