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

2008년 7월 16일 바람부는 아침에...

롸맨 2008. 7. 16. 08:16

 

 

간밤의 몸살기를 걱정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코막힘을 말고는 몸이 편안하기에 감사드립니다.

 

아침밥을 든든히 먹고 가뿐하게 집을 나설수 있었기에 행복합니다.

 

버스와 전철에서 이외수님의 하악하악을 다 읽었습니다.

가슴에 와닿는 말, 보고 되새길 말을 적지않게 보았기에 행복합니다.

 

윤부장의 차가 고장이 났지만 별다른 사고없이 마무리되었기에 감사합니다.

 

지금 이자리에 앉아서 나아닌 다른사람의 행복을 빌어줄수 있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