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

23008년 7월 18일.. 갈매기가 오는 아침에....

롸맨 2008. 7. 18. 08:09

 

몸살이 떠나가지않고 견디고 있는 요즘이지만,

아침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 출근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버스정류장에 도착하자마자 버스를 탓고, 이대전철역에 다다르고 바로 갈아탈수 있었기에

집에서 조금 늦게 출발했음에도 평소처럼 사무실에 도착했음에 행복합니다.

 

이런저런 아침작업이 적지않았지만,

거뜬히 마칠수 있었음에 지금시간이 가볍습니다.

 

옆집 사장님이 주신 시원한 냉커피하나가 온몸과 마음을 씻어주었기에 감사합니다.

 

오늘 이시간 세상의 모든 사람들으 행복을 빌어줄수 있기에

살아가는 지금 이시간이 무척이나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