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집에서 보낸 하루가 아주 편안했습니다.
빗소리 들으며 모처럼의 휴가를 갖게된것에 감사드립니다.
전날의 휴식덕에 아침기상이 아주 편했고
식사후 나서는 발걸음이 가벼웠기에 감사합니다.
며칠전부터 읽다가 버스안에서도 읽어본 박경철원장의 책은
그산 내가 가졌던 많은 부분의 생각을 정리할수 있었기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출근후 사무실에서 마시는 커피한잔의 여유는 오늘도 달콤했습니다
지금 이순간 떠오르는 사람, 사람, 사람들....
그분들의 행복을 빌어줄수 있기에 저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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