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

2008년 7월 23일... 바빴던 아침에.

롸맨 2008. 7. 23. 08:21

 

힘든 저녁운동 마치고 들어선 잠자리때문인가?

몇번을깨고 힘들게 일어났지만, 새로운 아침을 맞을수 있음에 행복합니다.

 

엊저녁에 끓여둔 두부김치찌개덕에

짧은시간에 성대한 아침만찬을 할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출근길 잠시간의 여유를 갖고 주변을 둘러볼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많은분들이 바쁘게 하루를 열고있다는 사실에 많은 깨우침을 얻었기에 감사합니다.

 

출근해서 윤부장 노과장과 함께 짧은시간 커피한잔의 여유를 갖았기에 즐거웠습니다.

 

오랜시간 살아왔고 또한 더 오랜시간을 살아갈 인생에

잠시간 스쳐간 수많은 인연들과 많은 시간 함께한 사람들.... 그들의 행복을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