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

2008년 7월 25일... 비내리다 멈춘 어느날 아침에..

롸맨 2008. 7. 25. 07:18

 

전날 힘들게 운동하면서도 제대로 하지못했지만, 오늘아침에 거뜬히 일어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일어나던 시간에 기상해서 여유있게 반찬까지해서 아침을 먹고 일찌감치 출근하였기에 감사드립니다.

 

조금 이른 출근시간이었기에 차량이 적어 뻥뚤린 길을 시원하게 달릴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사무실에 도착하여 어제까지 내린비로 떨어진 나뭇잎과 꽃들의 사체를 깨끗이 청소하고나니 마음이 한경 개운하기에 행복합니다.

 

지금 이시간,

자리에 앉아 한모금 음악소리를 안주삼아 이글을 쓸수있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