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산행과 격한 운동으로 다리가 조금은 뻐근하지만,
그래도 생각했던만큼의 피로나 통증은 없기에 행복합니다.
간밤 늦게든 잠자리와 중간중간 깻음에도 아침에 거뜬이 일어날수 있었음에 행복합니다.
출근해서 자리에앉아 커피한잔 하면서 하루를 계획하고 실천해 나갈수 있음에 행복합니다.
토요일의 한가함이 지루했는데,
오늘은 조금 바쁜듯 생활할수 있을듯하여 미리미리 행복합니다.
오늘도 이자리에 앉아서 보고픈사람 생각나는 사람 나를 아는사람 내가 아는 사람의 행복을 빌어줄수 있음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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