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한 몸으로 기상하고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출근했기에 지금 몸이 편안합니다.
출근길... 많은차가 도로를 막고, 여러대의 전경차량이 도로를 점거하고 있었지만,
그들을 향한 미움이 없기에 단지 그들의 필요없는 수고를 바라지 않을뿐입니다.
늘 다니던 길을 마다하고 몇번 지나온길을 이용해 출근했지만,
전과달리 눈에익은 길이라 길찾기가 쉬웠습니다.
가게문을 열고는 가게앞에 떨어진 나무의 작은 꽃입들을 쓸면서
마음가득 작은행복이 몰려오는것을 으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조금은 많은 일을하고 또 조금있다가는 나가봐야 하지만,
오늘하루를 힘차게 시작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 모든사람들의 가슴에 행복이 가로새겨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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