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의 마지막 날이지만,
내일이면 다시 일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설렘니다.
치과에 가는길은 언제나 힘들고 어렵지만,
오래도록 묵혀서 이제는 뿌리마져 따로이 놀고있는 어금니를 뺏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습니다.
요즘 읽고있는 책...
어찌 이리도 읽는책마다 가슴에 와닿는지...
새로운 책을 접하고 읽을때마다 가슴에 행복감과 두근거림이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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