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달을 살며시 돌아봅니다.
더위와 비, 그리고 운동,,,, 그닥 힘들게 보낸거 같지는 않기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꿈속에까지 나타났던 거래처직원...
속좀 썩이지않았으면 좋을텐데...
그래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만은 본받고 싶습니다.
휴가철과 맞물린 즘음이라 여유있게 일어나서 출근하고 청소를 했음에도
시간적 여유가 남아있음에 간만에 제대로 음악감상을 하며 아침시간을 음미해봅니다.
아침에 일어났을때, 어제 사고난 자리가
그닦 아프지 않았기에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그사람의 통증은 어떨지... 아무렇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난 한달... 모든 사람들.... 행복했기를 바라며
얻지못한 행복이 있다면 8월에는 꼭! 얻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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