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

2008년 8월 2일... 소나기 내린 뒤에.

롸맨 2008. 8. 2. 16:18

 

 

시간의 여유를 느낄수 있는 휴가기간이 너무도 편안합니다.

 

늦은시간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 시장을보고 마실물 끓이고 점심을 먹고 낮잠을 자고....

이제는 잠시 사무실에 들러 인터넷세상을 여행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음에 세상 부러울게 없습니다.

 

8월 하순부터는 하트마라톤교실에 자원봉사자로 참가할수 있게되어 행복하고,

너무나도 당연하다는듯이 허락해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소나기 내린 거리를 내다보며 느끼는 이기분은 본사람만이 느낄수 있기에 너무도 좋습니다.

 

지금 이시간,,,, 다른곳에서 잠시 그림자로만 보고느낀 분의 안녕을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