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김치찌개와 호박죽으로 맞이한 아침식사는 너무도 좋았습니다.
간만에 밝은시간에 강변북로를 따라서 달려보았습니다.
강위로 어려사게 남아있는 물안개와 그위를 아우르는 햇살이 너무도 좋았습니다.
조금있다 서점엘 가려고 합니다.
많은 즐거움중에서도 책을 읽는 즐거움이 가장 크다는것을 근래들어 느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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