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

2008년 8월 5일... 휴가 끝내고 출근해서.

롸맨 2008. 8. 5. 08:41

 

전날에 뽑은 어금니의 자리가 흉하고 보기싫지만,

지긋지긋했던 잇몸염증이 없어질 생각을 하니 미리 행복합니다.

 

며칠동안 몸에배였을 늦잠을 걱정했지만,

일찌감치 자리에서 일어날수 있었음에 행복합니다.

 

아침으로 호박죽과 참치캔 1개를 먹고 출근하는 길에,

비교적 수월하게 뚤린 도로가 새로이 출근하는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었습니다.

 

며칠만에 시작하는 아침작업이었지만,

몸이 힘든줄을 모르고 마칠수있었기에 기분 뿌듯했습니다.

 

오늘 지금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하루를 살아갈수 있기를 가슴속깊은 마음으로 기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