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

2008년 7월 30일... 더운 여름날에..

롸맨 2008. 7. 30. 09:36

 

지난 저녁에 달린 남산은

오랜만에 느껴보는 더위와 땀의 향연이었습니다.

그래도 포기않고 마칠수 있었음에 행복합니다.

 

함께 하는 저녁식사를 마다하고 홀로이 갖은 닭과의 저녁식사...

비록 맛과 재미는 적었지만, 나의 의지를 꺾지안호 이어갈수 있음에 행복합니다.

 

무더위로 인한 열대야가 나타나서 여러번 깨었지만

일찍일어나 밥먹고 투표하고 여유있게 출근할수 있었음에 행복합니다.,

 

조금은 벅찬 아침작업과 일을 마치고 난 지금시간이 힘들지만

나로인해 누군가가 여유를 가졌을거라는 생각에 행복합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의 하순이지만,

오늘도 더위에 지친 많은 분들이 살짜기 떨어지는 빗방울과 함께 잠시라도 더위를 잊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