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의 식이요법 덕분인지, 오늘아침에는 화장실을 두번이나 갔지만,
지난 한동안의 변비가 사라졌음에 행복하고 감사드립니다.
비록, 늦잠덕에 서두른 아침출근이었지만, 식사를 하고 집을 나설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얼마 남지않은 퇴계로 고가(高街) 를 지나오며,
그간 많은 추억을 만들어주었음에 잠시 생각에 잠기며 행복할수 있었습니다.
남아당자강,,,,을 들으며 앉아있는 지금시간,
몸도 마음도 편안해짐을 느끼기에 행복합니다.
조금은 습하고 더운날씨지만,
오늘하루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내일 하루를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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