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

2008년 7월 29일.. 중복날 아침에..

롸맨 2008. 7. 29. 08:13

 

 

간밤의 식이요법 덕분인지, 오늘아침에는 화장실을 두번이나 갔지만,

지난 한동안의 변비가 사라졌음에 행복하고 감사드립니다.

 

비록, 늦잠덕에 서두른 아침출근이었지만, 식사를 하고 집을 나설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얼마 남지않은 퇴계로 고가(高街) 를 지나오며,

그간 많은 추억을 만들어주었음에 잠시 생각에 잠기며 행복할수 있었습니다.

 

남아당자강,,,,을 들으며 앉아있는 지금시간,

몸도 마음도 편안해짐을 느끼기에 행복합니다.

 

조금은 습하고 더운날씨지만,

오늘하루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내일 하루를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