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산 청도반시 한상자...
오늘 시골에 가져가련다.
홍시를 좋아하시는 어머님때문에
시장을 지날적마다 눈에 걸려 견디기 힘들었는데
어제는 한상자 구입해서 택배로 부칠려 했지만,
홍시는 택배가 불가능 하다기에
오늘 홍천에 다녀오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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