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오후시간에...

롸맨 2008. 10. 14. 16:32

 

어제 산 청도반시 한상자...

 

오늘 시골에 가져가련다.

 

홍시를 좋아하시는 어머님때문에

 

시장을 지날적마다 눈에 걸려 견디기 힘들었는데

 

어제는 한상자 구입해서 택배로 부칠려 했지만,

 

홍시는 택배가 불가능 하다기에

 

오늘 홍천에 다녀오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