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프면 힘이들고!
아프고 힘이들면 피곤하고!
아프고 힘이들고 피곤하면 몸이 죽겠는가?!
목이 아프니 온몸이 쑤쎠오고
목이 아프고 온몸이 쑤쎠오니 머리가 아프고
목이 아프고 온몸이 쑤쎠오니 머리가 아프니 콧물이 연창 흐르고
목이 아프고 온몸이 쑤쎠오니 머리가 아프니 콧물이 연창 흐르니 온몸이 천군만근인가.
그리고!...
왜!
아픈날은 바쁘고
아프고 바쁜날은 다들 볶아대는건지.
이삼일전부터 시작된 몸살이
이제는 최고조에 달한 느낌이다.
3일전에는 조금 피곤한듯만 하더니
2틀전에는 밤새 끙끙거리게 만들다가 새벽녁되니 좋아져서 힘들게나마 수영하게 하고.
어제는 전날맞은 주사한방덕분에 간신히 넘기게 만들었는데...
오늘은 밤새 땀을 흘려서 이불이며 잠옷 벼개를 땀으로 목욕하게 만들다가
새벽 4시 반쯤되니 많이 좋아져서 또 수영을 힘들게 했는데,,,
아침에 일을하는데... 완죤 주금이다.,
그런데 이런날에!
왜 일은 또 많아가지고 이고생을 시키는건지....
그래도 이비인후과엘 댕겨왔으니 좀 나아지겠지.
약먹고 잠시간 잠좀 자자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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