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과 상식

[스크랩] 성 알아가기

롸맨 2011. 9. 17. 07:26

[여자의 몸을 알아야 나도 즐겁다] 


섹스하면 꼭 삽입섹스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페니스를 동굴(질)에 넣고 함께 오르가즘에 도달해야 한다는 지나친 강박관념이 이 사람들을 지배한다.

하지만 등산객들마다 다리가 짧은 사람과 긴 사람이 존재하듯, 동시에 함께 정상에 올라가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이다. 답은 두 가지. 첫째, 파트너의 몸을 알고 같이 서로 도와주면서 올라가는 것, 둘째, 먼저 정상에 오른 사람이 다시 내려와서 파트너를 끌고 올라가는 것.

따라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내 몸 뿐 아니라 상대방의 몸을 `공부`하는 것이다. 특히 일부 한국의 남성은
여성의 몸에 대해 너무 무식하다.
그들이 하는 섹스는 그저 "딸딸이"에 불과하다. 또 아프다는 신음소리를 "야호"소리로 들을 만큼 과대 망상적인 사람들도 많다.

커닐링거스 (파트너가 여성의 성기를 입,혀, 손 등으로 애무하는 기법: 반대로 펠라치오는 남성의 `거시기`를 애무하는 기법)는 바로 이런 무식한 인간들이 자신을 깨우쳐 가는 섹스의 해법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여성이 자기의 몸을 알아 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음부 애무에 정해진 공식은 없다 !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사람의 몸이 다르고 취향도 제 각각이라는 것. 조개를 쪼개먹든 구멍을 내서 빨아먹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다.


자근자근 이로 살살 깨무는 것, 강하게 쪽쪽 빨아먹든, 혀로 곧바로 핥든, 먹기 전에 주위에 껍데기를 핥든...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반응에 민감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로 명심할 것은 여성의 몸은
그날그날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어제는 조개 무침을 좋아하던 여성이 오늘은 조개 구이가 좋아질 수 있다.

세 번째, 파트너 여성이 "입으로 해줘"라고 말하기 전에 `알아서 다리 가랑이 사이로 기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커닐링거스가 특별 무료 서비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노우! 펠라치오만큼 커닐링거스도 메인 디쉬라는 사실을 명심하길...

나비처럼 날아가 벌처럼 쏘기 음부터 무턱대고 파트너의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넣는 것은 금물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쉽다. "가장 많이 사랑해줘야 한다고 생각한 곳을 가장 나중에 사랑에 주어야 한다"라고...
우선 잊어버리기 쉬운 성감대를 탐험하자.

허벅지 안쪽, 배꼽과 치골(털이 난 언덕) 사이, 엉덩이 등등. 특별히 정해진 순서는 없지만 부드럽게 시작해서 점점 강도를 높여 가는 것이 정석이다. 이렇게 한번 해보는 것은 어떨까?

엉덩이를 이와 입술로 자근자근 깨물다가 혀로 골반 뼈를 넘어가 성기 근처에 이르는 것.
하지만 처음엔 절대 클리토리스에 닿아서는 안 된다.지금 중요한 것은 파트너가 서스펜스(긴장)와 기대감을 잃지 않게 하는 것이다.

여성이 쾌락을 느끼는 자세 여성이 파트너의 얼굴 위에 쭈그려 앉는 것이 좋다.
그래야 여성 스스로가 강도를 알아서 조절할 수가 있다. 하지만 편안하게 눕는 것을 좋아하는 여성도 있다.


이 때 파트너의 옆구리 쪽으로 기어가서 한 손으로는 치골부위(언덕)를 애무하며 다른 한 손은 (손가락 한 두 개를 이용해서) 질에 넣고, 입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애무한다. 이 세 움직임이 리듬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자 이젠 클리토리스 공략이다!
혀로 클리토리스 밑을 핥다가 한 손으로 대음순을 살짝 눌러 클리토리스가 밀려나오게 만든다.
혀끝으로 달 듯 말 듯하게 애무해야지 절대 강하게 누르거나 빨면 안 된다.
이렇게 한참을 하다가 클리토리스를 입 속에 넣고 혀로 둥글게 원을 그리며 부드럽게 애무하기 시작한다.

입 속에서 클리토리스가 발기하는 것이 느껴질 것이다. 이 때 가끔 강하게 성기 전체를 핥아 자극을 준다.
빠는 것도 괜찮지만 진공청소기처럼 무식하게 빨아올리지 말 것! 2,3분 정도 애무해도 반응이 없으면 자세와 애무의 강도를 변화시킨다.여기서 보너스 하나! 손가락을 질이나 항문에 삽입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항문에 넣었던 손가락(바글바글한 박테리아!)을 질에는 넣지 말 것.


알파벳 i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혀로 알파벳을 그리는 방법이 있다. 각 알파벳마다
강도와 크기를 달리해 본다. 소문자 "i"가 가장 인기가 많다(밑에서부터 핥아 클리토리스에서 찍고 턴하는 것).

"M"도 여자들이 좋아하는 문자이다(ㄱㄴ이면 어떻고 히라가나, 아라비아 문자면 또 어떠랴! 중요한 건 알파벳을 익히듯 여성의 몸을 배우는 것이다). 정확하게 그릴 필요는 물론 없다. 미끄러져 삑사리가 나는 것으로 쾌감은 두 배가 될 수도 있다. 오르가슴을 원한다면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여성이 정상에 도달하는 시간은 대충 10분에서 30분이다.
하지만 시간을 잴 필요는 없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파트너가 오르가슴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한편, 커닐링거스를 삽입 섹스의 전초전이라는 사고방식이 성급하게 모든 것을 "끝장내" 버리려는 태도로 연결된다.
그러나 커닐링거스 자체가 쾌락이고 섹스라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포도주를 숙성시키는 것처럼 `과정`을 즐길 것!


힘내자! 마지막 스포팅
여성이 오르가슴에 도달했을 때, 클리토리스는 매우 민감해져서 아플 수가 있다.
그러면 핥거나 빨지 말고 파트너의 흥분이 가라앉을 때까지 입안에 가만히 문다. 코가 막혀서 숨을 쉴 수 없어도 당분간 참는다.무엇보다 사랑하는 여성의 몸 중에서 가장 소중하고도 민감한 부분을 애무해 주는 것은 남녀 모두에게 크나큰 기쁨이 될 것이다.
그러나 여성들 중에서는 자신의 은밀한 부분을 상대에게 보이는 것을 꺼려하는 경우가 많으니 여성이 몸과 마음을 활짝 열 수 있도록 충분한 애무와 더불어 사랑의 확신을 주도록 하자. 
 

 

1. 만성소화불량인 사람들을 위한 테크닉

식욕도 없고, 또 식사를 해도 명치끝이 갑갑하시다구? 만성소화불량증세다. 이 경우 남자인 경우에는 낭습이 생기기 쉽고 정력이 급격히 떨어지며 조루가 되기 쉽다. 여자는 손발이 차지고 생리통이 생기며 불감증이 되기 쉽다.
이런 증상의 부부들을 위한 섹스테크닉을 소개한다. 만성 위장병에 걸렸을 때의 체위는 측위가 굳! 여자를 오른쪽으로 모로 눕게 하고 무릎을 구부린 채 왼쪽 다리를 들어올리고 오른쪽 다리는 곧게 펴게 한다.
남자는 여자의 등 뒤에서 모로 누워 삽입하는 체위로 위장병에 아주 좋다. 소녀경에 의하면 이 체위를 이용하면 생리불순이 낫는다고 한다 이 때 주의할 점은, 남자가 여자의 등 뒤에 너무 밀착하면 삽입 정도가 얕아진다.

 

반면에 남자가 몸을 여자에게서 멀리 떼면 뗄수록 삽입도 깊게 되고 쾌감도 좋아져
남녀 모두 위장 운동이 활발해진다.. 이 체위시 여자의 운동성이 약해질 수 있으므로 남자는 왼쪽 손으로 여자의 둔부를
붙잡고 천천히 흔들어주는 것이 좋다.

2. 변비치료를 위한 섹스테크닉

변비는 대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사가 주 원인으로 꼽히는데, 섹스는 장운동을 돕고, 자율신경의 기능저하를 막아준다.
미혼여성들이 변비로 고생하다가도 결혼 후 안정된 성생활을 하다보면 변비가 없어지는 것이 좋은 사례. 아내가 변비로 고생이라면?? 우선 여자를 천장을 바라보고 똑바로 눕게 한다. 그리고 남편은 여자의 오른쪽 무릎을 구부려 여자의 가슴까지 닿게 한 후 삽입한다. 그런 상태에서 어느 정도 피스톤운동을 하고 두사람 모두 흥분이 되면 여자의 왼쪽 다리도 마찬가지로 구부려 가슴에 닿게한 후 성행위를 지속하면 됨. 이런 체위는 여성의 음핵을 자극하고 여성의 들어올린 다리를 남자가 한쪽 팔로 압박하므로 여자에게는 근육의 긴장감에서 오는 쾌감을, 남자에게는 정력을 강화하며 조루를 료해 준다.
아울러 이 체위는 여자의 소화기 질환에도 아주 좋은 효과를 가져온다.


3. 지방간일 경우의 섹스테크닉


일단 간에 지방이 끼기 시작하면 좀처럼 지방이 다시 빠지기 힘든데, 술을 줄이고 땀을 흘리는 운동을
하는 수밖에 방법이 없다.
이때 섹스는 지방 분해를 촉진시켜 지방간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방법은? 먼저 지방간이 낀 사람이 천장을 보고 똑바로 눕는다. 그리고 상대자가 여성일 경우엔 기승위인 여성상위를, 남자일 경우는 정상위를 취한다. 이때 누워있는 사람의 손은 상대방의 양쪽 골반을 잡아야 한다. 위에 있는 사람은 누운 사람의 오른쪽 갈비뼈끝과 오른쪽 젖꼭지가 교차하는 지점에 자연스럽게 왼쪽손을 펴고 누르는 자세에서 해당 체위를 유지하며 성행위를 지속한다.

 

그리고 성행위를 잠시 중단하고 삽입한 상태에서 위에 있는 사람이 왼쪽 손바닥을 간부위(이곳을 한방에선 기문혈이라고한다)를 수십차례에 걸쳐 손바닥으로 때려준다. 이때 누운 사람은 반드시 베개를 베지 않은 상태여야 하며 고개를 치켜들어 복부에 압력을 가해야 한다. 이런 식의 체위를 2~3개월간 유지한다면 간의 지방도 분해되고 보너스로 뱃살도 빠져 날씬한 배를 유지할 수 있다.

 

4. 홧병인 배우자를 위한 섹스테크닉
 
홧병!! 일종의 스트레스 증후군이다.
홧병에 걸리면 전화벨 소리에도 놀라고 늘 심장이 두근거리며 불안지고 꿈도
복잡해 진다. 그런데 문제는 병원에서 많은 돈을 들여서 수많은 검사를 해도 별다른 이상을 발견 할 수 없다.
이럴때 이런 섹스테크닉을 활용해 보는것은 어떨까?


아내가 홧병에 걸렸을 때


여자가 남자를 주도하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는 여성상위 체위가 좋다.
여성이 남성을 소유했다는 만족감과 함께 자신이 쾌감을 얻는 부위에 스스로 자극을 조절할 수 있기에 남성으로 부터 억압된 심리에서 나온 여자의 화병에 많은 도움을 준다.

 

남편이 화병에 걸렸을 때


여자를 엎드리게 해서 머리를 낮게 하고 엉덩이를 높이 치켜 들어 뒤에서 삽입하는 후배위가 좋다.
여자를 정복했다는 욕구를 채워주고 섹스시 여자의 순종을 느낌으로써 억압된 남자의 심리를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는 체위이기 때문이다.


5. 생리불순인 아내를 위한 섹스테크닉


소녀경에 소개된 여성의 생리통과 생리불순을 치료하는 체위이다. 먼저 여자는 천장을 바라보고 반듯하게 누운 상태에서 엉덩이 부분에 단단한 베개를 집어넣고 가랑이를 벌리게 한다. 남자는 무릎을 꿇고 삽입을 하여 성행위를 하면 여자의 냉증이 고쳐진다고 기록되어 있다 대체로 여자가 냉증이 있으면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에 걸리기 쉬우므로 이 체위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
또한 여자를 옆으로 눕게 하고 양다리를 벌리게 한 다음 남자는 여자를 마주보며 옆으로 누워서 삽입한 후 성행위를 지속하면 자궁과 관련된 질병을 고친다는 기록도 있다.

6. 사랑도 하면서 살도 빼는 섹스테크닉

[앉아서 얼굴을 마주 보는 자세]
일단 앉아서 얼굴을 마주보는 이 자세는 상체를 직립시킨 자세를 유지할 만한 근력이 필요하다.
상대방과 함께 상체를 일으킨 상태를 유지하면서 양손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으면서 사지 근육의 유연성과 강한 복부근력이 있어야 한다. 물론 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다.


[남성은 등을 대고 눕고 여성이 뒤로 앉은 자세]

남성은 등을 대고 눕고, 여성은 뒤로 앉은 자세. 이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체중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둔근과
사지근육이 강해야 한다. 또한 상대방의 상하 운동을 충분히 감당할 정도의 복근력도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복부에 자극이 많이 가해지는 그런 체위이다.


[남성이 쪼그리고 앉은 자세]
남성이 쪼그리고 않은 자세. 이 자세는 남성이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해야 하기 때문에 사지근육을 강화시킨다.

엄청난 에너지 소비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자연스레 다이어트가 된다.
출처 : 산초와 꾼
글쓴이 : 사랑사랑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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