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과 상식

[스크랩] 성 알기

롸맨 2011. 9. 17. 07:26

(간통...로망인가... 불륜인가..?|)

 

우리사회의 간통죄의 논쟁은 어제 오늘이 아니다. 과거에도 몇차례  격렬한 사회적인논쟁이 있었다.
그러나, 기존의 형벌로서의 유지존속이 우위였다. 이러한 법제로서의 관점에 다시한번 불을 지피고 있다.

얼마전의 고법의 간통죄사건 재판부 부장판사의 헌재에 간통죄의 불합치 제소건이 그러한 발단이 되고 있다.
40대유부남의 30대미혼녀와의 부적절한 관계로 인한 소사건담당판사의 법판단적인 견해가 그러하다고 한다.
현행처럼 간통죄를 형법상에 규정하여 형벌로서의 처벌은 헌법상의 개인적 기본권과 행복권을 위배한다
라는 기본적인 법률적인 견해를 전제하고 있는듯 하다.

따라서 우리사회는 과거와는 또다른 간통에 대한 법률적 도덕적 공론화가 필요한 때가 된것이다. 혹자는 간통을
사회적 윤리적인 인간신뢰의 기본질서를 파괴하고 가정파괴 를 초래하는 엄연한 범죄행위로서 관용되어져서는 안된다.라고
하는 견해와  남녀의 애정과 사랑은 본질적으로 양당사자의 자유의사에 의한 이끌림과 판단행위로서, 이에 대하여는
국가의 사법권력이 개인의 행복권과 자유권을 제한하고 구속할 아무런 헌법적인 정당성이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주장이

서로 격렬히 충돌하고 있는것이다. 

과거의 우리사회적 관습이나 구조가 기본적으로 간통의 한상대편 인 여자를 약자적인 입장으로 전제하여 이러한 약자를 보호할 가치
적 필요성이 없지는 않았지만, 오늘날의 사회적 관습이나 문화적 양상이 너무도 변화되고 있기에, 위 후자의 논지가 더욱더 정당성
을 가지게 하는지도 모른다. 그러한 단적인 사례로 최근에 와서는 배우자 있는 여성의 불륜으로 제소되는 간통죄가 더 많아지고 있는
현실이 되고 있다고도 한다. 이러한 추세는 시사하는바가 크다.' 

향후에  간통죄위헌심판의 법적인 판단을 수임받게될 헌법재판소는 이에 대한 판결이 어떤입장으로 정리될것인지는 예단하긴 힘들지만,

재판관의 개인적 성향이 과거와는 다르게 구성되어 있고 사회적 여론도 많이 진화 되어가는 오늘날에 와서는 과거와는 다른 헌법적 판단이 나올것인지....그 추이가 매우 주목되며 또한 사회적 파장이 매우 큰 사안이 될수밖에 없다.

이러한 당사자로서의 법률적 지위에 놓일수 있는 우리네 자연인은 이러한 간통죄의 헌법적 개념 재정립이 가지는 이슈가 결코 우리네
삶과 무관하지는 않을거 같아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고자 한다.


남편으로서, 아내로서의 현실적 득과 실이 뭔지....간통이 가지는 법률적 판단이 달라지면은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불안한 사회적 문제인지.. 결코 우리네 일상에서의 파장이 간단치 않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지금껏 내가하면 로맨스이고, 남이 하면은 불륜이다.라는 그간의 통념이 일시에 수정되어야만 할지도 모르며, 남이 하여도 로맨스인 사회가 될것도 같다.

제도나 법률이 어떻게 바뀌어 가든지....절대적으로 변할수 없는 것.. 그것은 바로 부부사이의 강한 신뢰의식과 일관된 애정이 아닐까..
하고서 다시한번 성스러운 혼인서약시의 출발점을 생각해 보게한다.

 

(여성이 가장 싫어하는 `중간에 빼는 놈`)

 

여성이 가장 싫어하는 남성은 '중간에 빼는 놈'이라고 한다. 구태여 놈이라는 비속어를 쓴 이유는 설명을 안해도 알 것이다. 뻔한 내용으로 여성을 감질나게 약올리고 문전만 지저분하게 하기 때문이다.


중간에 빼지 않는다 해도 일부 남성은 섹스의 요령을 잘 모른다.

오래, 힘차게 일을 잘 치르고 자신만만하게 하산한다. 그리고 "오늘 어땠어"라고 묻는다. 잘한 만큼 과시하고 싶고 칭찬받고 싶은 마음이 질문을 하게 만든다.

하지만 잘 하고 마지막 한과정을 모르고 지나쳐 '100점 섹스'가 아닌 2% 부족한 관계가 될 수 있다.


어떤 남성은 사정후에 곧바로 내려온다. 쾌감을 느꼈기에 쉬고 싶은 생각만 나기에 당연할 수 있다. 그런데 이는 힘겹게 얻은 점수를 까먹는 행위다.

사정후에도 빼지 않는 게 점수를 더하는 방법이다.


사정후에 음경을 빼지 않고 지속하는 것을 속칭 '빼지 않는 기술'이라고 한다.

빼지 않는 기술이라 하면 음경을 질속에 삽입해 빼지 않은 상태로 여러 번을 사정하는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그 개념이 아니다.

빼지 않는 기술이란 여성이 충분히 오르가슴을 느꼈어도, 남성이 사정이 끝난 후에도 한동안 질속에 넣은 채로 유지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여성은 음경을 잡고 있는 느낌이 든다. 이는 여성의 소유욕을 자극하여 만족감을 더하게 해준다.또한 남성의 세심함에 대해 무한한 신뢰감을 갖게 된다.


빼지 않는 기술은 간단하지만 효과가 큰 고급기술이다.

남성은 사정을 하면 급속히 작아진다. 그러니까 너무 빨리 빠지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또 주의할 점이 있다. 사정 후에 힘이 빠져 자칫 남성이 체중을 여성 위에 실을 수 있다.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중간에 빼는 남성은 여성의 생리를 모르거나 신체적 이유 때문이다. 지금까지 모르는 것은 이 글을 읽으면서 알게 됐으니 문제가 없다. 신체적인 문제는 조루 또는 중간에 강직도가 풀리는 발기부전을 들 수 있다.


강직도가 풀리는 현상은 대부분 40대가 지나면서 발생한다. 심리적인 원인과 함께 인체의 산성화가 이유다. 피를 검사해 보면 중성지방이 많이 증가되어 있다. 이런 경우에는 음경스케일링을 하는 것이 좋다.


음경 스케일링은 혈관 확장제재를 음경에 주사하는 것이다. 해면체의 평활근을 이완시키면 혈류가 증가되어 음경의 혈관을 세척하는 워시아웃(Wash-out) 효과가 있어 발기력 향상으로 이어진다.


1주일 간격으로 4회 정도 음경에 주사하며 시술시간은 1분 이내로 간단하고 통증도 없다. 약물의 용량은 초음파 도플러를 이용, 혈류량을 측정하여 결정한다.


인체의 산성도에 따라 항산화제를 병행 투여한다. 혈중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340ng/dL 이하인 경우에는 테스토스테론을 함께 투여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성욕이 없고 쉬 피곤하거나 중간에 강직도가 풀어지는 경우에는 혈액검사를 하면 해답을 찾을 가능성이 높다.

 

 

(조루와 남성오르가즘)
 

조루는 남성 성반응주기 중 오르가슴(orgasme) 단계의 장애이다. 사정을 하거나 남성의 오르가즘 등은 성반사반응들 중에 하나이다. 조루는 인간 성반응의 다른 두 구성요소이기도한 발기반사나 성적 욕구와는 완전히 별개의 것이다.

조루환자들은 성적으로 결코 미숙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이 남성들은 성교불능자가 아니다. 그들은 단단한 발기와 성적 흥분을 느끼는데 전혀 문제가 없고, 오히려 몹시 강하고 활기찬 편이다. 성적으로 이야기하면, 조루환자들은 너무 빨리 사정한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완벽하다.

남성 오르가즘에는 두 가지 구성요소가 있는데, 이는 ‘누정’과 ‘사정’이다. 누정은 남성 생식기관들에 있는 근육들이 짧게 수축함으로써, 정액을 그 보관 장소인 정낭으로부터 짜내어 음경 기저부에 있는 작은 저장부위에 정액을 고이게 한다.

정액의 저장소에서는 이제 외부로 분출될 준비가 된 것이고, 남성은 마스터즈와 존슨이 명명한 ‘사정 불가피’의

어떤 내적 느낌을 가지게 된다. 다른 말로, 누정은 남성으로 하여금 ‘총이 장전’된 것을 알려주는 ‘신호’를 감지하게 해주는 것으로,

일단 분비물이 분출되기 시작하면 더 이상 이전상태로 되돌릴 수 없게 된다.

누정 후 정상적으로 단 몇 초 만에 고유의 사정이 일어난다. 사정과 동반된 감각을 오르가즘이라 부르고,

이는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신체 안에서 밖으로 방출되는 단순감각 중에서 가장 격렬한 쾌감의 범주에 들어간다.

사정은 음경 기저부에 있는 일정한 근육들의 규칙적인 수축으로 생기게 된다. 이 경련들은 1초에 한 번보다 조금 빠른 속도로 일어나며, 음경 끝 부위의 누적액이나 정액을 한 개에서 5개정도의 큰 덩어리로 사정시킨다.

신체에서 소화, 맥박, 그리고 혈압 같은 일정한 생물학적 과정들은 자율적으로 작용하며 조절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사정을 하는 것은 걷기, 배뇨, 도는 대화 같은 다른 신체기능처럼 스스로 조절이 가능하다.

우리는 날 때부터 걸어 다니거나, 배변훈련이 되어 있거나, 고급영어를 구사하는 등을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성적인 면을 포함해서 기본적인 신체기능과 반사들은 시행착오와 성장과정중의 감각입력을 통해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다.

출처 : 산초와 꾼
글쓴이 : 사랑사랑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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