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과 상식

[스크랩] 성 알아가기

롸맨 2011. 9. 17. 07:30

Coolidge Effect 란?|

 

쿨리지 효과(Coolidge Effect)라는 것이 있습니다.
수컷들은 동일한 암컷과 교미(交尾,성교)를 계속하다보면 결국은 지쳐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다른 암컷을 만나면 곧바로 힘을 내서 교미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쿨리지 효과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불리게 된 것은 과거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쿨리지(Coolidge) 미국의 제30대 대통령. 재임기간 1923-29)와 그 부인(Mrs. oolidge)과의 대화에 연유합니다. 쿨리지 대통령과 그 부인은 시찰 도중 한 농장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기르고 있는 수탉 한 마리가 대단한 정력을 과시하는 것을 보고 감탄한 쿨리지 부인이 농장주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 수탉은 참 정력이 대단하군요. 저렇게 많은 암컷들과 매일 관계를 가지면서도 전혀 지친 기색이 보이질 않는군요 대통령 각하에게도 이 이야기를 좀 해주시겠어요?" 이것을 전해들은 쿨리지 대통령이 농부에게 물었습니다. "그 수탉이 암탉 한 마리하고만 관계를 계속하던가 아니면 매번 다른 암탉하고 하던가?" 농부가 매번 다른 암탉하고 교미를 한다고 대답하자 대통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바로 그 점을 내 아내에게 말해 주게나!"

쿨리지 이펙트.
인간도 이성(理性)과 동물적 특장을 함께 지닌 복합적(複合的)존재임을 알고 바람피우는 문제에 대해 단순한 윤리적,도덕적관점에서만 문제해결책을 ?으려 하지 말라는 의미가 큽니다. 물론 동시에 인간은 이성을 지닌 합리적 존재이기도 하므로 그러한 인간의 이성적+정서적(情緖的)+동물적 여러 요인을 함께 고려해야 할것입니다. 학자들은 이 일화를 빗대어 암컷이 바뀔수록 성적으로 새로운 자극을 얻는 효과를 ‘쿨리지 효과’로 불렀답니다.

그러나 부부생활에 있어 쿨리지 효과를 기대해서는 안됩니다.

문명국가에서 쿨리지 효과가 불륜이나 간통으로 취급 받는 법적인 문제 이전에 부부생활이란 곧 신뢰와 믿음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섹스파트너를 바꾸지 않고도 이러한 쿨리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것은 냄새,형태,또는 분위기를 바꿔 성적 관심을 되살아나게 하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동물들처럼 매번 성교상대를 바꿀순 없고 그래서 남녀 모두가 항상 노력하고 배우는 자세이어야 배우자에게 신혼초나 연애시절과 같은(비슷한) 성적매력(sexual-attration)을 줄 수 있고 이것이 오늘날과 같은 유혹이 많은 세상에서 자기 배우자가 다른 수컷,암컷에게 한눈 안팔게 하는 비법(秘法)입니다.

노력한다는데 무엇을 노력하나요? 남자는 술,담배 자제하고 꾸준한 체력관리 통해 부인과의 잠자리시 파워풀한 정력을 보여줘야 하고, 아내도 운동등을 통해 날씬한 몸매, 고운 피부 유지하시라는것이고, 배운다는것은 뭔가하면, 남녀모두 선진(?)섹스기법. 포르노도 좋고 영화에서도 배울수 있고 등등 여러 매체를 통해 성교시 만족감을 높이고 더 분위기를 고조시킬 수 있는 분위기,체위,여러 기법(技法)을 항상 배우는 자세(?)로 터득하라는 겁니다.

우리 엣말에 아무리 집이 가난해도 밤일 잘하면 마누라(아내)가 도망가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고, 아침에 물건 서지 않는 놈(남성기가 발기 되지 않는 사람,즉 정력이 약한사람)에겐 돈을 빌려주지 말라는 말도 있습니다. -건강한 정상적인 남성은 성관계시 말고도 새벽녘이 되면 자동적으로 발기되는데 이런 새벽발기가 없다면 정력이 약하고 정력이 약하면 체력도 약하고, 정상적인 건강상태가 아님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이는 남남끼리 사는 부부간에 있어 작용(作用,act)반작용(反作用,react)해야만 유지될수있는 부부관계에서 원만한 성(性)이 차지하는 비중(比重)을 말하는것이라 하겠습니다. 아래글은 어느 전문가의 글중 일부입니다. 위 제가 쓴글의 보론(補論)이라고 생각하시고 보시기바랍니다. 

수컷은 섹스 파트너가 자주 바뀔수록 성적으로 새로운 자극을 얻으며 섹스 능력도 배증되는데 이는 유전자를 하나라도 더 퍼뜨려 자손을 번창시키라는 창조주의 뜻에 부응하는 행위라는 것. 미국의 통계를 보면 결혼한 커플(부부)의 약 50%가 혼외 정사(바람)를 갖고 있다고 한다. (킨제이보고서 외 다수 연구보고서) 미국 성인남녀중 거의 2명중 1명꼴이다. 그러나 이것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우리 관점에서 보면 변태들로 보인다. 그런데 왜 그들은 혼외 정사(배우자 아닌 다른 이성과의 섹스)를 갖느냐?

그 이유는 하나같이 '(강렬한)자극'을 원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아내 아닌 다른 여자와의 관계는 새로운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혼외 정사를 즐긴다는 것. 신혼 부부의 불꽃 튀는 사랑놀이도 3년만 지나면 시들해진다. 하물며 결혼해서 평생 한 사람과만 사랑을 나눈다는 것은 확실히 지루한 일일 수 있다.

인간의 섹스 현상에 '점감 법칙'이란 게 있다. 같은 자극을 오랫동안 반복하고 있으면,반응이 무디어지고 흥분이 감소하는 현상이다.

매일 똑같은 패턴의 부부관계가 갈수록 시큰둥해지는 것은 이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섹스 파트너를 자주 바꾸라고 권장해야 하나? 인간의 행복이 오직 섹스만으로 충족된다면 모를까 사회적 존재인 인간이 그럴 수는 없는 일. 이제 섹스 파트너를 바꾸지 않고도 쿨리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찾을 때다. 막연히 말로만 생각으로만 찾으면 백날 해봐야 헛수고다. 섹스에 대해 제법 안다고 자부하는 이들도 가만히 들어 보면 말뿐이다. 섹스는 인간의 가장 적나라한 행위이므로 섹스를 개선하는 방법도 구체적이어야 한다.

어떤 TV 드라마가 생각난다.
드라마에서 나(아내)는 잠 잘 준비를 하다가 예쁜 탤런트가 옷을 훌훌 벗고 침대 속으로 들어가 남편 옆에 눕는 장면을 본다.

잠자리에 드는 옷차림이 파격이다. 나의 눈은 그 장면이 아주 낯설다. 나는 남자의 트렁크 팬티 같은 반바지 차림이었다.

얼마 후 결혼 기념일에 아내는 두 딸을 일찍 재우고 남편을 기다리지만 애인이 있었던 남편은 아내에게 이혼하자는 말을 하고야 만다. 멍하게 남편을 쳐다보는 아내,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전혀 눈치 채지 못하면서 드라마는 끝났다. 다음주가 기대된다.

아내들이여,예쁜 탤런트는 못 되더라도 분위기는 연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색다른 장소,예기치 않았던 시간,새로운 화장법과 애무,야한 잠옷,향수,촛불 등으로 남편에게 자극을 줘 보라. 냄새,형태,또는 분위기를 바꿔 최대한 이색적인 효과를 내고 일상적인 섹스에서 탈출하자. 남편의 성적 관심을 되살아나게 하자. 평범한 중년들도 얼마든지 쿨리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한국성교육연구소의 조사를 보자. 가장 기억에 남는 짜릿한 섹스 장소로 '바닷가 텐트 속' '한강 둔치에서의 카섹스' '갈대숲 속'이 뽑혔다. 바닷가로,한강 둔치로,갈대숲으로 가자. 차가 없나,텐트가 없나. 이제는 행동할 때다.

 

<<< 여자가 알야할 기본적인 기술 >>>

 

여자의 허리를 쓰게 하는 남자

여자가 섹스 시,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면 삽입이후 허리를 쓰게 할 줄 아는 남자는 따로 있다.

남자는 삽입이 이루어 지면 대부분 질 속에 들어간 자신의 페니스로 되도록 여러 군데를 다양하게 자극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힌다고 한다. 그래서 자기 자신의 피스톤 운동에만 전념하느라 여념이 없다.
하지만 때때로 동작을 멈추고 천천히 리듬을 타면서 여자에게 함께 움직이도록 유도할 줄 아는 남자들이 있는데 이는 여자가 허리를 같이 움직여주면 얼마나 그 느낌이 달라지는지는 알기 때문. 이를테면 일석이조라고나 할까. 남자 혼자서 움직이는 것 보다 둘이서 같이 움직이면 힘도 덜 들뿐 아니라, 자극이 닿는 면도 그만큼 넓고 다양해진다. 여자가 움직이면 섹스는 달라진다. 시대가 변했다 하더라도 성에 있어서는 남자가 적극적으로, 여자는 수동적으로 해야 아름답다는 건 불변의 진리인 듯 보이지만 말이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여성상위 체위에서만큼 여자가 허리를 자유자재로 쓸 수 있는 체위는 없을 것이다.

그만큼 여성이 자신의 질벽 내부의 자극하고 싶은 곳을 스스로 찾아가며 남자의 페니스를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흔히 영화에서처럼 여성이 마치 말을 타듯이 격렬하게 위아래로 남성자의 배위에서 뛰는 건 사실 불가능하다.

거기다 남성이 만일 가만히 손을 머리 뒤로 한 채 가만히 있다면 종종 배위에서 뛰는 여성으로 인해 페니스가 꺾이는 불상사를 겪게 될 수도 있다. 그리고 그런 말 타는 동작으로 여성이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것 또한 불가능이라고 본다. 사실 말 타듯이 빠른 동작으로 상하운동을 하는 경우, 삽입의 높이도 생각보다 얕게 잡아야 가능하며 자극 또한 단조로울 수 있다.

상하운동을 하려면 속도는 천천히, 그리고 남자가 밑에서 허리를 위로 들어주는 동작이 박자를 맞춰주는 것이 좋다.
다시 말해 여성이 페니스를 손으로 잘 잡아 질 속에 삽입 시킨 후 허리를 세운 다음 힙에 힘을 주면서 허리를 들어올리면 페니스를 꽉 조이면서 빼내는 동작이 된다. 이때 동시에 누워있는 남성은 허리를 침대쪽으로 내리고 있다가 다음 순간 올라가있던 여성이 힙이 내려오면, 반대로 허리를 위로 올려줘야 박자가 맞는다. 여성은 위에서 아래로, 남성은 아래에서 위로 허리에 중심을 두고 움직여 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동작의 박자 맞추기는 사실 영화에서처럼 0.5초 간격으로 빠르게 하기는 불가능하다.

그리고 남성의 박자를 무시하고 여성혼자서 움직이다간 페니스가 꺽이거나 쉽게 빠져버리거나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등의 웃지 못할 해프닝도 생긴다.


하와이안의 훌라춤이 기본

어떠한 체위에서도 마찬가지로, 삽입 후 허리의 움직임에 있어서는 손바닥을 마주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는 것이 어떨까?

여성이나 남성모두 허리의 움직임에 있어서는 하와이안의 훌라춤을 추는 여인들의 허리 움직임이 가장 이상적이다. 앞 뒤, 좌우, 그리고 360도 빙글빙글 돌리는 유연한 동작이 섹스에서도 멋지게 활용된다.
정상위라면 위에서 남성이 피스톤운동을 할 때 여성은 누운 상태로 앞뒤로 허리를 움직이자. 남성이 들어올 때, 여성은 허리를 들어올리면서 질을 조이고, 남성이 빠져나갈 때 여성은 다시 들어올렸던 허리를 내리는 것이다. 그러면 남성역시 페니스가 더욱 조여지는 쾌감이 느껴질 것이며 여성 또한 페니스의 좀더 꽉 찬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자 이젠 좌우로 움직일때는 어떨까? 여성이 상위로 섹스를 할 경우, 남성의 페니스를 삽입한 후에는 위아래로 피스톤 운동을 하는 자극보다는 오히려, 여성이 삽입한 그대로 허리를 좌우로 움직이는 동작이 자극면적을 더 넓게 한다.

의자에 앉아 엉덩이를 좌우로 비비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면 쉽다. 좌우동작이 숙달되면 360도로 빙글빙글 돌려주는 움직임까지 도전해보자. 여성이 이정도로 움직여줄 때 가만히 있을 남성은 없다. 남성과 여성의 허리움직임은 맷돌을 돌리듯이 맞물려 돌아가는 형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허리돌리기의 포인트는 강약

전후, 좌우, 돌리기등의 허리기술은 처음엔 부드럽게 시도해보다가 숙달이 되면 강약의 포인트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질근육의 조임이 자유자재로 가능한 여성이라면 허리를 돌리면서 강약의 포인트마다 질근육을 수축하고 이완하는 동작을 반복한다. 사실 허리를 움직이면 굳이 의식하려고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질근육이 함께 움직이게 됨을 느낄 것이다.

 

 

[색다른 섹스도 별미]

 

1. 수줍어하는 그녀를 위해 속옷을 입고 섹스를 즐기다.

옷을 벗기려는데 유독 부끄러워하는 그녀. 사실 그런 여자들일수록 섹스에 대한 환상과 열정이 풍만한 법. 그녀의 치마만 살짝 걷어 올려라! 팬티는 벗기지 않은 채, 왼쪽으로 커튼 젖히는 듯이 팬티 중앙 부분을 젖힌 채 삽입하라. 피스톤 운동이 힘들 것 같다고? 쉽지 않는 섹스가 오히려 더 맛있는 법!
 
2. 손을 이용하지 말 것.
그녀의 옷을 벗길 때나 애무를 할 때, 절대 손을 이용하지 말 것. 깊고 진한 프렌치 키스로부터 서서히 내려오는 남자의 입맞춤. 여자들은 반할 수 밖에 없다. 왜 영화에도 나오지 않는가? 남자주인공이 여자 주인공을 눕히고 그녀의 팬티를 입에 물고 벗기는 장면. 바로 엄정화, 감우성 주연의 ‘결혼은 미친 짓이다’에서 나와버렸다. 그것을 본 여자 관객들이 입 모아 했던 말은 “어우~ 감우성 테크닉 죽여!”였다고.
 
3. 발정과 최음, 아로마 덕을 보다.
유칼립투스나 샌달우드 등의 아로마 향은 발정과 최음의 효과가 있어 오일이나 향초를 피우고 섹스를 즐기면 그 즐거움이 배가 된다고. 분위기에 약한 여자를 위해, 좀 더 뜨거운 밤을 위해, 부수적인 아이템에 기대를 걸어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 혹시 아는가? 그녀가 먼저 덮쳐올지.
 
4. 체위의 변화
여성에게 섹스 만족도가 높은 체위는 여성상위도 아닌 후배 위라는 결과가 나왔다. 의외인 결과 일수도 있으나, 후배 위는 더욱 깊게 삽입되어, 여성의 질 구석구석을 자극하기 때문에 아마 이런 결과가 나온 듯. 또한 여성상위라 할지라도 남자의 얼굴을 보게 하게끔 유도하지 말고, 여자를 뒤로 돌려 남자의 발끝을 보도록 한 체위가 더 만족도가 높다고. 때론 강간하듯, (여자들의 이율배반적인 섹스 판타지는 바로 강간 판타지!) 그녀를 거칠게 다뤄 후배 위 삽입을 시도하는 것이 색다른 맛.
 
5. 권태스런 섹스엔 원초적 서스펜스!! “눈을 가려주세요!”
이런 tip은 많이 들었어도 정작 하는 사람들은 드물다. 당신의 향이 묻어있는 넥타이나 그녀의 목에 둘러져 있던 스카프로 그녀의 눈을 가리고 시작해봐라! 여자는 후각이나 촉각에 더 민감, 예민하기 때문에 눈을 가리고 후각이나 촉각으로 느끼는 상상의 섹스만으로도 크게 달아오른다.
권태기에 접어든 -어쩌다 섹스를 즐기는- 연인에게 적극 강추!
 
6. 탐닉에 익숙한 당신들. 바이브레이터를 이용하라.
요즘 귀엽게 생긴 (초소형 마우스처럼 생긴) 여성용 바이브레이터가 있다. 컬러도 가지가지. 때론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색상의 바이브레이터를 선물하라. 어쩔 줄 몰라 하는 그녀에게 사용법을 알려준다며 그녀를 눕혀놓고, 서서히 바이브레이터의 시동을 건다. 아랫도리의 진동에 그녀는 곧 흥분할 것이고, 얕은 신음에 덩달아 남자도 흥분한다. 포인트는 그녀가 절정에 닫기 전에 삽입을 할 것!
 
7. 오르가슴을 위한 호흡법
오르가슴을 통제하기 위한 호흡을 이용하라!
숨을 죽이고 있을 때는 성적인 흥분 상태에 도달하기 어렵다. 복식 호흡은 숨을 죽이면서 천천히 흥분되는 법을 익힐 수 있는 방법이다. 한 손을 배에 갖다 대고 입으로 천천히 숨을 들이쉰 후 천천히 내뱉는다. 배가 호흡에 따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야 한다. 두세 번 복식호흡을 한 후 2∼3분간 정상호흡을 하고 다시 복식호흡을 한다. 이런 식으로 5∼6회 반복 연습한다. 그러면서 황홀경에 싸여 있다고 상상한다. 더 이상 참기 어려운 지경이 되면 그때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산초와 꾼
글쓴이 : 사랑사랑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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