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과 상식

[스크랩] 성 알기

롸맨 2011. 9. 17. 07:30

남성이 여성의 성기를

최대한으로 흥분 시키려면...


우선 용기가 필요하다.여성의 성기에 입을 댄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많은 남성들이 자신의 성기는 여성의 입에 넣으면서 정작 여성의 성기에 자신의

입을 대는 것은 꺼려한다.사실 여성의 성기는 남자의 성기와는 다르며 복잡하다.

 

여성의 성기는 남성의 성기와 달리 분비물 냄새가 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여성이 사전에 청결을 유지해 주어야한다.

질 세정제로 부드럽게 닦아준 다음 약간의 향수를 뿌려준다.

향수가 너무 진하면 오히려 거부감을 느끼니 주의해야한다.

서로가 부끄러움을 없애도록 무드를 조성한다.

너무 밝지않은 아늑한 조명에 포도주나 칵테일을 준비하라.

 

남녀가 각각 소주 반병정도의 알콜농도이면 적당하다.

남자가 너무 취하면 발기 자체가 곤란해진다.

서로 사랑의 언어를 주고 받으면서 술잔을 나눈다.

적당히 취하면 부끄러움도 없어지고 성감도 오래 느낄 수있다.

이런 방법은 유럽사람들이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방식이다.

 

우선 키스부터 시작하여 서서히 몸전체를 혀로 애무한다.

깃볼을 입에 넣고 살살 혀로 문질러준다.

동시에 손가락은 유두를 부드럽게 만져준다.

다음 귓볼에서 유방으로 입술을 옮겨 양쪽 유두를 번갈아 빨아준다.

빨면서 동시에 혀로 유두를 자극시킨다.

외음순부터 서서히 공격한다.

남성들은 대개가 성격이 급하다.

그래서 빨리 여성이 흥분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남성에게 절대적으로 지구력이 필요하다.
우선 외음순부터 혀로 살살 문질러준다.

이때 여성은 양다리를 최대한 벌려

남성이 숨이 막히지 않고 여성의 성기를 자유자재로 애무하도록 한다.^^

절대로 두려워 하지말고 과감하게 질속을 혀로 누벼라.

양손은 허벅지를 쓰다듬으면서 혀는 깊숙히 질속에 넣었다 뺏다 한다.
그러면 질속 4cm깊이에 있은 G-Point가 부풀어 오른다.
그것을 혀로 문지르면 여성은 괴성을 지르며 몸 전체에 경련을 일으킨다.
이때가 여성에게는 최대의 절정이기며 정신마져 몽롱해진다.
여자를 죽여 줄려면 확실하게 죽여 줘야한다. 

 

 

++[남자를 죽이는 언어들..]++

 

“더 깊이…”
이 말은 당신이 현재 매우 만족하는 있다는 것을 표현함과 동시에 좀더 뜨겁게 결합되기를 원한다는 뜻이 포함된다. 당연히 남편은 더욱 분발하게 된다. 섹스는  심리적인 면이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이런 말 한 마디가 갖는 효과는 그 어떤 정력제보다 강력하다.

“이렇게만 있었으면…”
섹스 중의 느낌은 표현할수록 좋다. 여자가 아무런 소리를 내지 않고 있으면 남자들은  불안해한다. 열심히 하는데도 별 반응이 없으면 뭔가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 같아 기운이 빠진다. “너무 좋아!”라는 말은 너무 밋밋하다. “이렇게만 있었으면…” 이 말은 남편을 더욱 파워풀한 남자로 변신시킨다.

“죽을 때까지 이렇게 있고 싶어”
자신과 죽을 때까지 같이 있고 싶다는 데 감동하지 않을 남자가 있겠는가. 여자를 만족시킨 성취감에 뿌듯해하며 남자는 더욱 자신감에 불타오를 것이다.

“정말 미칠 것 같아!”
평소에는 유치해 보이는 말도 섹스 중에는 이상하게도 느낌이 전혀 다른 말이 된다.

“미쳐 버릴 것 같아” 등의 말은 매우 자극적이다.

유치하게 느껴져서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면 오늘 당장 한번 시도해 볼 것.

남편의 반응이 즉각 달라질 것이다.

“굉장하다!”
사람은 누구나 칭찬에 약한 법.

특히나 남자들은 다른 어느 신체 부위보다 성기에 대한 칭찬을 들으면

더 우쭐해지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평소와 특별히 다르지 않더라도 마구  칭찬하라.

“오늘은 더 굉장한 것 같아” “오늘은 다른 날보다 더 근사해!”

“죽을 것 같아!”
이 말처럼 남자를 자극하는 말도 없다.

지금까지 자신이 기울인 각고의 노력에 대한 최대의 칭찬이기 때문이다.

오르가슴에 도달하기 직전 이렇게 말하면 당신 역시 그 말에 도취되어

더욱 성감이 높아지고 남편은 마지막 정점을 향해 전력 질주하게 된다.

“오늘은 느낌이 좀 달라.”
애무할 때 다른 날과 달리 예민한 반응을 보이면서 이렇게 말하면 남자는 갑자기 

흥분하기 시작한다. 특별히 다르다는 말 한마디에 힘이 치솟아 보다 애무에

적극적이  되고 삽입 후에도 열정적으로 접근해 온다.

“매일매일 하고 싶어...”
섹스가 끝나고 나면 남자들은 여자가 만족했다는 말을 듣고 싶어한다.

그것도 오늘은  다른 날과 특별히 달랐다는 말을 듣고 싶어한다.

늘 하던 “좋아” “정말 괜찮았어”라는 말은 사실은 그렇지 않앗다는 말로 의심하게 만든다.

이런 의심을 말끔히 사라지게 하는 말, “매일매일 하고 싶어!”

남편은 아내가 정말 만족했다는 것을 깨닫고 뿌듯해진다.

“너무 섹시해!”
섹시하다는 말은 남자가 여자에게만 하는 말이 아니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 못지 않게  남자들도 기분 좋아한다.

남편의 벗은 몸을 쳐다보며 “우와, 너무 섹시하다”라고 마구  감탄한다.

남편은 자신감을 갖고 접근해 올 것이다.

설사 남편이 섹시하지 않다 하더라도 그런 말을 해놓고 보면

정말 다른 날과 달리 섹시해 보이는 수도 있다. 말의 마술이란 그런 것이다.

“나도 하고 싶어!”
섹스는 남자가 주도권을 갖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남편이 지쳐 있을 때는  당신이 주도권을 쥐는 것이 좋다.

남자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 전혀 색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말,

“나도 하고 싶어” 혹은 다소 장난스럽게 “마마, 오늘은 소첩이  모시겠나이다”

등의 말을 해보라. 남편은 기꺼이 당신에게 몸을 맡길 것이다.

“자기 없이는 못 살아!”
절정에 도달할 때 가쁜 숨을 내쉬며 이렇게 말하라.

남편은 더욱 강하게 돌진하여 당신을 황홀경의 세계에 빠뜨리고 말 것이다.

자기 없이는 못살겠다는 여자를 위해 남자는 온 힘을 다 바쳐 사랑할 수 밖에.

“불감증 여자들을 이해할 수 없어!”
섹스가 끝난 뒤 “너무 좋았어”라는 말은 남편을 감동시키기 어렵다.

“불감증이 있는  여자들을 이해 못하겠어” 이렇게 말하면 어떨까.

유치하다고? 하지만 한번 밑줄을 긋고  새겨라.

‘섹스 중에는 유치한 말일수록 강력한 효과가 있다.

 

[성(性)]

+ 늙을수록 재미있다+

늙을수록 재미있다, 오래될수록 짜릿하다
화무십일홍이라 했던가. 뉴욕의 눈부신 110층 빌딩이 순식간에 사라지듯이 어떤 영화도 오래가지 않는다는 의미다.

우리의 섹스 라이프도 그렇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 섹스를 즐기다보면, 처음에는 폭발적이었으되 점점 섹스의 쾌락은

사그라들고 마는 것이다. 이 우울한 사태를 어떻게 역전시킬 수는 없을까.
[살롱]이라는 유명 인터넷 매체에 실렸고, 요즘 미국에서 적지 않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한 노부부의 스토리를 소개한다.

남자 배리 샐리넌은 54세이며 여자 엘렌은 52세이다. 그들은 함께 섹스를 시작한지 34년이 되었고 결혼 생활은 30년이 되었다.

젊었을 때보다 요즘 더욱 즐겁게 섹스한다는 그들의 스토리를 간추렸다.

각자의 입장을 정확히 표현해야
배리는 아내 엘렌이 해주는 오랄 섹스를 아주 좋아한다. 한 손은 고환에 다른 한 손은 성기 본체에 대고 마치 정액을 짜내듯 주물럭거린다. 그리고 당연히 입으로는 XX(배리는 자신의 'little head'라고 부른다)를 핥는다.

배리는 어떻게 이렇게 흡족한 오랄 섹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나. 말했기 때문이다.

자신이 어떤 오랄 섹스를 원하는지 아내에게 솔직하게 고백했기 때문이다.

배리와 엘렌이 섹스를 시작한 지 6개월쯤 지났을 때다. 배리는 깜짝 놀란다. 당혹했다고 해야 옳다. 엘렌이 말했다.

'너와 섹스하면서도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면.....' 앗. 그렇다면 지난 6개월 동안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했다는 말인가.

둘은 이른바 '오르가즘 위기'를 맞는다. 그런데 엘렌은 오르가즘이 별거냐 반응한다.

사실은 배리가 잠들면 자신은 혼자 마스터베이션을 하면서 오르가즘을 즐기니까 아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남자인 배리 입장에서는 그래도 심각한 문제다. 그런데 이 심각한 상황을 극복하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니라 대화였다.

배리는 엘렌에게 어디를 어떻게 자극하는 것이 좋은지 물었다. 처음에는 좀 주춤했지만 곧 엘렌이 답한다.

다리를 쫙 벌리고는 -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여기 클리토리스를 XX해 달라고 말한다. 배리는 클리토리스가

그렇게 작은 줄 몰랐다고 한다. 그 이후 배리는 엘렌에게 오르가즘을 선물할 수 있었다.

이제 둘의 섹스 대화는 일상화되어 있다.

그런데 둘은 충고한다. 절대 어떤 특별한 장소 특별한 시간에 큰 마음먹고 대화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그들처럼 섹스가 끝난 후 매일 대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어떤 것이 좋았다,

다음에는 이렇게 해줘, 이런 체위는 어떨까... 등등. 대화는 그들을 더더욱 행복한 성생활로 이끌었다.

그들은 자부한다. 젊은이들, 섹스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는 커플들은 이런 묘미를 알지 못한다고 .............

에로틱 토크
섹스하면서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만 에로틱하고 저질스러운 음담을 즐기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노부부는 충고한다.

직접적인 표현을 쓰는 것이 좋다. 이것은 젊었을 때보다는 나이가 들수록 아무렇지도 않게 할 수 있다고 그들은 주장한다.

예를 들어 "너의 혀를 나의 XX 깊이 넣어 줘" "내 XX가 터질 것 같아" 등등의 표현을 특히 좋아한다고 한다.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 보시도록.....

이기적이어야 오르가즘을 느낀다
배리와 엘렌 부부가 참 곤혹스러웠던 순간을 맞는다.

여자와 남자가 동시에 오르가즘을 느껴야 좋은 섹스라는 충고를 따르려하면 할수록 고통스러웠다는 것이다.

여러 가지 방법을 써봐도 쉽지 않더라는 것이다. 그들은 오랫동안 시행착오를 겪은 후 이렇게 깨달았다고 한다.

사실 오르가즘이란 것은 아주 사적인 것 아닌가. 상대방이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노심초사하면 실패한다.

인간이란 아주 이기적이어야 오르가즘에 도달할 수 있다.말하자면 이렇다. 그들은 서로 교대로 봉사한다.

먼저 남자가 아내를 자극해 오르가즘을 느끼게 한다. 그 다음은 남자가 즐길 순서이다. 69자세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신기해서 누구나 시도해 보지만 곧 그만두게 되는 것이 69자세다.

그런데 배리와 엘렌은 마음을 편히 갖고 69 체위를 취한 후 돌아가면서 서로의 XX를 자극한다.

그러면 집중력도 오르가즘도 높다는 것이 이 부부의 증언이다.

새로운 상황과 나이에 재빨리 적응해야
나이가 들면 신체적 변화가 생긴다. 여자는 질액이 줄어든다. 남자는 발기가 쉽지 않다. 어떻게 해야 하나.

이제 섹스를 포기할 것인가. 아니다. 배리와 엘렌 부부는 새로운 성상품을 이용한다고 한다.

비아그라는 발기부전을 치유한다. 딜도는 남자 페니스를 훌륭하게 대신한다.

시중에 넘쳐나는 윤활제를 쓰면 섹스가 훨씬 부드럽다. 온몸을 마사지해줄 때도 윤활제는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이렇게 보조기구와 섹스 신상품에 마음을 열고 써보는 것이 좋다고 배리와 엘렌은 증언하다.
또 나이가 들수록 여러 가지 섹스 실험이 가능하다는 설명도 한다. 그 부부가 예로 드는 것은 항문 섹스다.

젊었을 때는 아주 거부감을 느꼈었는데, 나이가 들어 실험을 해보니 정말 좋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손가락을 서로의 항문에 넣어 자극하다가 곧 항문 섹스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배리와 엘렌 노부부의 조언을 요약하면 이렇다.

두려움 없이 용감하게 그리고 호기심은 왕성하게...

자신의 성적 만족을 중시하면서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면,

오히려 늙어서 더 즐거운 섹스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비록 외국인들의 조언이지만 접하기 어렵고 교훈적인 것 임에는 틀림없다.

출처 : 산초와 꾼
글쓴이 : 사랑사랑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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