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며칠의 피로덕분에 아침에 늦잠을 잤지만,
그래도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할수 있는게 좋습니다.
참치두부찌개를 끓여 아침을 먹고
빠래한 옷을 챙겨서 정리하고 집을 나서매
시간은 12시가 다되어가지만 그래도 갈곳이 있음에 행복합니다.
사무실 아무도 없는곳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앉아서
잔잔한 생각을 하다보니 이토록 여유로움이 없습니다.
헬스장에가서 여유있게 13키로를 뛰고나니
몸에서는 많은땀이 흘렀지만, 개운한 마음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이제다시 날이 저물준비를 하는데,
저녁에 집에가서 무엇을 할까..하는 고민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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