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후...

롸맨 2008. 10. 4. 15:46

 

점심먹고나서 어찌나 졸립던지

사장님 눈치가보여서 옆집가게가서 잠깐 자다가

다시 사무실와서 엎드려 졸았는데...

 

이제 정신차리고 보니 이미 시간은 4시가 가까와진다.

내일은 형제모임이고, 모레는 월요일...그러고보니 아직 잠이 덜깬나보다. ㅋㅋㅋㅋ

 

이제 그간 모았던 생각을 정리해서 카페에 올려놓고 다시금 생각할시간을 가져봐야겠다.

그리고 시간나면 사워하고 서점이나 다녀와야겠다.

 

오늘은 스님들 산문집이나 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