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가슴에 서린 한은 참으로 있었던거 같다.
아직까지도 응어리진걸 풀지못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벌써 10년이 훌쩍 넘어버렸는데도 이럴지니
그당시의 나는 어떠했을지 짐작이 가기는 한다.
하지만,
한은 품었으면서 어찌 꿈은 품질 못했는가!
어제밤 책을 읽다가 느낀점이 바로
내가 가진 꿈은 있을지언정
그 꿈을 길~게 또는 자주 볼수있게 한 그 무언가는 없었던거 같다는 것이다.
오늘 당장 준비해야겠다.
그리고 만들어야겠다.,
나의 꿈...희망을 드리고 그것을 찾아갈 보물지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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