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저녁은
포도한송이와 김식초를 넣은 우유한잔으로 때우고
신문을 보고 책을 읽다가 잠들었는데...
아마도 내적량에는 많이 모자랐나 봅니다.
새벽 1시에 잠에서 깨어
화장실을 다녀와서는 포도한송이를 마져 먹고 다시 잠들었네요.
그래도 나머지 4시간은 푸~욱 잘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5시에 기상하니 몸에는 힘이솟고요,
머리는 순간적으로 맑아지는데...
자리에누워 밍기적거릴필요가 있나요!
일어나서 세수하고 머리감고 아침을 먹고 옷을 입고...
집을나서 회사로 향했네요.
평소보다 40분이나 이른 출근이었기에
천천히 옷갈아입고 가게앞을 청소하고요
감잎차한잔 마시며 인터넷여행을 하고나니
다른직원이 인천에서 도착을 했네요.
그분과 커피한잔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일을시작해서는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자리에 않았네요.
아마도 오늘하루는
세상의 모든사람들에게 좋은일만 가득할듯 싶네요.
아침 6시 20분경.....
떠오르는 아침해가 아주 이뻐보여서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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