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생각해봅니다.
오늘하루는 나에게 어떤 날이었나를...
바쁘게 일어나 밥을먹고 출근을 했으며,
가게앞을 청소하고 커피를 마시며 마음을 깨웠고
일을 시작하면서 하루의 시작을 눈치챘고...
점심밥을 먹고 잠시간 눈을 붙여 피곤한 몸을 달래고나서
많지않은 오후의 일을하면서 나를 달랬던거 같습니다.
점심쯔음에 키시오핑테이프를 인터넷주문을 했고,
그 와중에 잠시 속썩이는 인터넷때문에 화도 났었습니다.
이제는 퇴근시간이 되었고,
잠시후에는 센터에 가서 간단한 운동을 하고 집으로 갈터인데...
늘~ 그렇듯이 지나갔던 날들중의 하루였을터이지만,,,, 왠지.
기억하고픈 일이 하나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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