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

2008년 8월 23일... 토요일에 점심을 먹고...

롸맨 2008. 8. 23. 12:53

늦잠덕에 아침밥을 건너뛰고 출근을 했지만,

덕분에 맛본 MSG 무첨가 컵라면을 맛볼수 있었습니다.

어린시절.. 가난했던 그때에 먹던 바로 그맛을 아주 오랜만에 다시금 느낄수 있음에 행복했습니다.

 

오늘은 토요일답게 한가하고 조용한 오전을 보냈습니다.

때문에 잠시 이런저런 상상에 빠질수 있었기에 즐거웠습니다.

 

오늘은...

내인생 처음으로 봉사라 이름하는 행동을 하는날입니다.

잠시후 가게될 곳에서 처음보는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기를 스스로에게 기원해봅니다.